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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위가 싫어하는 장모님 https://v.daum.net/v/KPvSIHXSHm
- 장모님, 다시 또 만나요.^^ 폐암4기 진단을 받으시고, 먼저 가신 우리 장모님. 사랑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더 많이 보답하지 못해서 아쉽고, 죄송합니다. 장모님 마지막 가시는 길 장모님이 최선을 다해 키우신 첫손주 장모님의 의견을 반영하여 수목장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 장모님 겉절이의 진실을 알게 된 사위.jpg 감동이네.......
- (음성)장모님 묘제 후 꽃동네를 찾다 (음성)장모님 묘제 후 꽃동네를 찾다 충북 음성군 맹동면 인곡리 1-5 2026. 6.19(음 5. 5, 금) 단오날. 오늘은 장모님(채수남) 6주기 기일이다. 장모님.......
- 팔당원조칼제비 양평점에서 장모님 모시기 그리고 바울군 미용 오늘은 3일간의 연휴를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첫 날 아침부터 정리정돈 후 혈압을 재며 내 건강체크 어제보다 아침이라 그런지 좀 높다 어제 밤 혈압은 이렇게 좋았는데 ㅎ 지난 3일 연휴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가장 큰 건 장모님과 처제들의 방문이고 개인적인 것은 왼쪽 머리와 얼굴의
- 장모님 32기 추도예배 장모님 32주기 추모예배를 드렸다.
- 장모님 생신을 축하하러 고향으로 출발 장모님 생신이 여름철이라 이맘때 항상 고향으로 가게 되네요. 올해는 큰 애가 운전면허를 따서 직접 초보운전 붙혀두고 운전해서 가게 되어 살짝 긴장을 하면서 나서게 되었습니다.
- [가면라이더 젯츠] 장모님, 저 싫으시죠? 그럼 ㅅㅂ 귀하디 귀하게 키워서 최정상 아이돌로 성장시킨 내딸을 개백수 새끼 사위한테 맡기는게 좋겠냐?
- [전북 전주] 장모님 49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효자추모관 ─ 장모님 49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효자추모관 어제가 돌아가신 장모님 49재였다. 장모님을 조금이라도 자주 뵐 수 있도록 집에서 가까운 전주 효자추모관으로 모셨다.
- 엄니 장모님 사랑합니다 엄니! (2) 엄니는 평생을 홀로 자식을 키우는데, 애쓰셨다. 65년전 미운 애비는 떠나고 곱기만 했던 엄니는 2남 2녀를 키우는데 희생하시고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면서 동네의 여 장군으로 거듭나면서 자식들을 공부 시키고 장가, 시집으로 ------- 큰 공, 거대한 금자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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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사라진 장모님? #탐정들의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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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아내 밥상 돌연 장모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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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장모님 앞에서 큰실수 하는 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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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외면했던 장모님 택배를 열어본 순간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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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처럼 예뻐해준 우리 장모님💧#인간극장ㅣKBS 26081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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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와 처음 외식 나온 러시아 장모님, 한식당에서 갑자기 지갑을 여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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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짜리 사위를 절대 인정 못하는 장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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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인아시아] 10년 전 한국으로 시집가 볼 수 없던 딸이 오랜만에 집으로 오자 장모님 반응이.. | KBS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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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쓰러질 뻔한 러시아 장모님, 한국 보양식 능이 오리백숙 먹고 10년은 젊어지신 역대급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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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사위한테 뽀뽀하는 장모님💋 | #shorts
뉴스
- 강성연♥장민욱 “장모님 진료하다 만났다”…재혼 스토리 최초 공개 (동치미)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강성연의 남편인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이 병원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첫 만남을 처음 공개했다.15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장민욱♥강성연,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의사와 환자 보호자로 처음 만났어요’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이날 장민욱
- “숟가락으로 맞아도 할 말 없다”…양준혁, 장모에게 아내 흉→골프장... “장모님 앞에서 딸 흉을 보면 어떡하냐.” 양준혁이 장모 앞에서 19세 연하 아내 박현선의 요리 실력을 건드렸다가 제대로 혼났다.
- 이홍렬, 장모상 심경…"유일하게 믿고 의지한 어른" 이홍렬은 29일 소셜미디어에 "1987년부터 39년간 우리 부부가 살아가는 모습을 홀로 지켜봐 주신 장모님.
- 코미디언 이홍렬, 지난 29일 장모상…심경 고백 “끝까지 책임 다하겠다” 지난 29일 이홍렬은 자신의 SNS를 통해 “1987년부터 39년간 우리 부부가 살아가는 모습을 홀로 지켜봐 주신 장모님”이라며 “장인어른도 없이 잘 키워오신 따님을 저를 믿고 맡겨주신
- 이홍렬, 장모상 후 올린 편지…“부모님 안 계신 제게 유일한 어른” 떠나보내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이홍렬은 29일 자신의 SNS에 장모의 빈소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그는 “1987년부터 39년간 우리 부부가 살아가는 모습을 홀로 지켜봐 주신 장모님
- 이홍렬, 장모상 심경…“유일하게 믿고 의지한 어른” 이홍렬은 29일 소셜미디어에 “1987년부터 39년간 우리 부부가 살아가는 모습을 홀로 지켜봐 주신 장모님.
- 김민석, 퇴임 후 첫 주말 익산 방문…“익산 넘어 전북, 대한민국 도약 구상” 18년의 야인 시절 사랑에 빠진 곳이 익산”이라며 “교통 좋고 음식 좋고 사람 좋고 역사 깊어, 언젠가 나이 들면 나도 집 짓고 살리라 10년 전부터 점찍은 익산에 명예시민이 되고 장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