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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식장서 쓰러진 시민…가족 장례 중이던 간호사가 살렸다 가족의 장례를 치르던 간호사가 장례식장에서 갑자기 쓰러진 시민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목숨을 살린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소속 주설희 간호사가 지난 7월 20일 전남 여수의 한 장례식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에게 신속한 응급처치를 한 사실이 최근 병원에
- 장례식장서 쓰러진 시민, 상복 입은 간호사가 심폐소생해 살렸다 상복을 입고 있던 간호사는 망설임 없이 달려가 상태를 확인하고 119 신고를 요청한 뒤 응급처치에 나섰다. 가족을 잃은 슬픔 속에서도 위급한 시민을 돕기 위해 나선 간호사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 장례식장서 쓰러진 시민, 다른 빈소 유족인 간호사가 살렸다 장례식장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한 간호사가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간호사는 당시 같은 장례시작장에서 자신의 가족 장례를 치르고 있었다고 한다. 24일 인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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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서 쓰러진 남성에 상복 입고 CPR…상 치르던 간호사였다
할머니의 장례를 치르던 중 같은 장례시작에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간호사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24일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은 주설희 간호사가 7월20일 전남 여수의 한 장례식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에게 신속한 응급처치를 시행한 사실이 최근 병원에 접수된 칭찬 글을
- "장례식장서 나 때문에 죽었단 소리 들어"...숨진 소방관 남자친구 '분통' 광주 한 소방공무원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숨졌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고인의 남자친구가 회식 자리에서의 갑질 등을 폭로하며 분통을 터뜨렸다.숨진 광주 소방공무원이 생전 남자친구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역 (사진=연합뉴스)광주소방본부는 지난해 10월 본부 소속 20대 여성 소방관 A씨가
- 김호창, '푸른거탑' 함께 출연한 故 이용주 추모 "형 내일 다시 올게" 그는 이어 "이 글은 제 주변 분들께 용주 형님 소식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 봐 올린다"며 "제발 장례식장서 뵙겠다, 혹여나 장례식장 주소 못 받으신 분들 연락 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