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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또 “재명아” 팻말…박지원 “아이들 볼까 두렵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반말 표현이 담긴 손팻말을 다시 들고 시위에 나서면서 정치권 안팎의 비판이 커지고 있다. 이 정도면 패륜”이라며 “아이들 볼까
- 국힘,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사과에 "등 떠밀린 사과…사퇴하라"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한다' 닷새 만에 등 떠밀려 내놓은 사과다. 추 지사, 끝까지 오만하다"라며 "사과할 일이 이것뿐인가"라고 썼다. 아이들 밥값 빼앗고 선생님들 지원금까지 깎았다. 그래 놓고 본인은 12억 관사 들어가고 새 차 샀다"며 "진짜 '재정 빨대'는 추미애 본인"이라고 쏘아붙였다.
- "박근혜, 장동혁·정점식에 '부모끼리 얘기 다를 수 있지만 잘되기 위한 것'"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28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당 운영 방향 등을 두고 부딪히는 상황을 부부 관계에 빗대면서, 이들에게 이어 "원내대표나 당대표가 어떤 사안에 대해 의견을 달리할 수 있는데, 박 전 대통령께서 '집안에서도 부모끼리 아이들 문제나 집안 문제로 서로 얘기가 달라질 수 있지만, 그게 결국은
- 체급 과시한 오세훈 "국힘, 원내중심 정당으로 가야" 정치 초년병 때부터 지닌 생각임을 강조했지만, 사실상 장동혁 대표를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이번의 신승이 장동혁 지도부와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정책으로 승부수를 건 정공법이 주효했다는 자평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