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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한국 축구가 이렇게 월드컵 조별 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것은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이었습니다. 장동혁 대표 걱정하지마 이미 식물 대표야, 이러면서 그 사람이 하는 말 다 신경 안 써.
- 배재고, 오늘 광주일고 찾아 사과…"혐오놀이 대책 마련" 앞서 배재고 야구부는 이번 일로 6개월 대회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교육부는 10대 사이 확산 중인 '혐오 표현'에 대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윤리위 재개하는 장동혁…'친한계' 징계할까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로 일시 중단했던 '징계 정치'를 재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