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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래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고 심기일전하도록 했었는데 안 물러나겠다고 버티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갈등이 시작되는 건데 이거 무슨 유체이탈 화법도 아니고 남 얘기하듯이 하는 게 그 얘기는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굉장히 기분 나빴을 말이긴 하겠죠.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강성필> 일단 저는 장동혁 대표는 당권파나 비당권파나 장동혁 대표가 더 이상 그 장 대표직을 유지하나 안 하나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 박재홍> 이러면서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를 맞이했습니다.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선출된 가운데 오늘부터 을지훈련 기간인데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히면서 파문이 커졌습니다. ◇ 박재홍> 그래서 제가 언론에서 의원님 카메라 잡힌 화면을 보면 굉장히 당황한 얼굴의 사진도 봤던 기억이 나서. 많이 힘드셨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