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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왜냐하면 이게 정성호 장관이 언론에다가 막 여러 번 나에게 새 술은 새 부대에 담고 의지도 없고 할 일도 없다. 이렇게 할 사이가 아니에요. 두 분은요. 그러니까 본인의 정치적인 어떤 이익을 위해서 어떤 조직도 공격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나는 그래도 된다.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래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고 심기일전하도록 했었는데 안 물러나겠다고 버티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갈등이 시작되는 건데 이거 무슨 유체이탈 화법도 아니고 남 얘기하듯이 하는 게 그 얘기는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굉장히 기분 나빴을 말이긴 하겠죠.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정확한 건 안 밝히니까 모르는데 나는 돈 챙길 거 다 챙겼고 먹고살 거 다 있으니까 비판하든 말든 나는 그냥 난 잘 먹고 잘 살 거야 이렇게 느껴져요.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라면서 실제 본인이 비공개 최고위 때 한 발언을 소개했습니다.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라는 거였고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강성필> 일단 저는 장동혁 대표는 당권파나 비당권파나 장동혁 대표가 더 이상 그 장 대표직을 유지하나 안 하나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 박재홍> 이러면서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를 맞이했습니다.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그게 또 당연히 있는 거고 반대로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도 장동혁 대표가 서울시장 선거 앞두고 분명히 당에서는 장동혁 얼굴로 서울시장 선거 안 된다. 바꿔야 된다. 장동혁 얼굴로 간판 세워서 하면 안 될 텐데 지난 선거도 장동혁과 오세훈 분리해 가지고 이긴 거야.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왜냐하면 최민희 의원의 일성이 SNS에 나는 정청래 전 대표와 끝까지 같이 가겠다고 올렸어요. 그건 뭐냐 하면 나는 배신 없다. 박쥐 아니다. 이게 장동혁 대표의 한계예요. 그런데 아마 계속할 것 같네요. 당대표는. 그게 국민의힘의 비극이죠. 3분 다 된 거 아니에요?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선출된 가운데 오늘부터 을지훈련 기간인데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히면서 파문이 커졌습니다. ◇ 박재홍> 작년에 저희 경주 왔을 때도 사실은 북미 회담에 대한 메시지를 마지막까지 나는 기다릴 거라고 메시지를 냈는데 북한이 응하지 않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