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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나는 張대표 좋아해” 장동혁 “대표 만남 수시화 공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4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만났다. 김 대표가 17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지 일주일 만이다. 두 대표는 이 자리에서 대표 간 만남을 정례화가 아닌 수시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다만 조희대 대법원장의 서면 제청 논란에 대해선 입장차를 드러내
- 장동혁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 조건부 사퇴설 일축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 -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사퇴 요구를 일축했다. '조건부 사퇴론' 보도에 즉각 반발한 장동혁 전체 내용보기
- 장동혁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나는 사퇴 안 한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내에서 제기되는 당 대표직 사퇴 요구와 관련해 “사퇴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혔다. 29일 한 매체는 장 대표가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특검 도입을 관철하고,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에서 법제사법위원장을 야당이 맡게 되면 자리에 연연하지 않
- 박수민 의원 "당협위원장 당원 선출 찬성…최고위원들은 공모 불참 선언해야"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장동혁 대표가 제안한 '당원 투표를 통한 당협위원장 선출'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나는 당원들의 당협위원장 선출에 찬성한다"며 "당원들의 참여를 높이는 당원중심주의의 좋은 시작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장동혁 "사관학교 통폐합, 초등학생이 국방정책 하는 듯…시민에겐 생존 문제" [서울=뉴시스]한은진 전상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정부가 추진하는 육·해·공 사관학교 통폐합을 반대하면서 "지금 국방 정책을 보면 사관학교 통폐합 문제를 비롯해 초등학생이 더불어민주당 정권은 매번 이렇게 시민들을 돕기는커녕 자꾸 빼앗아 간다"며 "'나는 하고싶은 것
- ‘중징계’ 진종오 “한동훈 도왔다는 근거 대라…윤리위, 정치적 숙청도구” 사실상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한 당권파가 비당권파인 자신을 숙청하기 위해 중징계한 것이란 취지다. 진 의원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어떠한 해당행위도 하지 않았다”며 ”국민의힘이 이런 사당(私黨)으로 전락하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 조경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박덕흠 향해 "나는 기독교인" 6선으로 당내 최다선인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했습니다. 대표를 즉각 제명·출당 조치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기자회견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조 의원은 "나는 기독교인이..
- 장동혁 "李 대통령 자폭 외교…美도 北도 판 끼워줄 생각 없어" [서울=뉴시스]하지현 전상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에 대해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다고 밝힌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 페이스메이커가 아니라 입만 열면 사고가 나는 트러블메이커"라고 24일 비판했다.
- [사설] 해도 너무한 장동혁식 ‘징계 정치’, 국힘 망칠 셈인가 어제 열린 당 최고위원회도 ‘장동혁 대표가 책임지고 물러나라’는 비당권파와 ‘당 대표 흔들기는 해당 행위’라는 당권파 간의 싸움판이 됐다. 의원총회를 앞두고 장 대표는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당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당권파는 장 대표 퇴진을
- 장동혁 “의총서 결정해도 사퇴 안 해”… 국힘 ‘징계내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비당권파와 장 대표 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당 내홍이 좀처럼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당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최고위원회의에선 장 대표의 거취를 두고 양측의 거친 설전이 오갔고, 장 대표는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조건부 사퇴론에도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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