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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그것 때문에 더 화가 날 수도 있겠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좀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야죠. 사실은 김민수 최고위원이 그동안에 보여줬던 모습은 그렇게까지 썩 멋있지는 않았거든요. ◆ 장성철> 그러니까 제가 장동혁의 측근이라면 그렇게 해서 당 대표 아니면 정치인으로서의 생명력을 유지해 나가라, 그렇게 하겠다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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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런데 그걸 그냥 장동혁의 징계 정치라는 프레임 안에서 그걸 정치적으로 돌파해 보려고 하는 건데, 과연 그게 맞느냐. 그래서 30일 날 본회의 통과시키겠다는 예정인데. 김남희 의원이 지금까지 계속 강하게 반대해 왔는데 김남희 의원도 결국 통과를 시키더라고요. 물론 그 보완적 입법을 한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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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요즘 대두되는 것이 사실 정청래와 장동혁의 평행 이론입니다. 두 분 다 강성 지지층, 당내 여론에만 집중하고요. 잠시 뒤에 유튜브로 더 재미있고 날 선 방송으로 이어가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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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이런 얘기를 해서 장동혁의 또 존재감을 살려주는 것, 그것 때문에 저는 더 많이 화가 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어쨌든 대통령께서 정리하셔야 될 거 같아요, 이 부분은. 오늘 너무 안 좋은 날 택일한 것 같아. 계산하고 한 거 아니잖아요. 미리 준비한 거지만 굉장히 어려운 처지에서 준비하는 사람도 굉장히 힘들겠다.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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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수요일이나 목요일 날 의원총회를 열 텐데, 이때 많은 분들이 물러나라고 하면 영향을 받을까요? 압박이 될까요?
그리고 박민식 후보, 그러니까 즉 장동혁의 아바타라는 평가를 받았던 분이 몇 퍼센트를 받았습니까? 15% 받았잖아요. 그러면 우리 의원들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 돼요.
www.nocutnews.co.kr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