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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준 낮은 대한민국 민도 실종 신고 했으나 경찰이 허위로 사건 종결 해당 경찰, 별건으로 직위해제 상태 경찰 뒤늦은 대응에 CCTV도 안 남아 https://www.munhwa.com/article/11610846 장난전화 및 2차 가해 장 씨의 친척 동생은 SNS를 통해 실종 전단을 공유하며 "신음소리 등 장난전화는 제발 삼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119 구조요청에 '장난전화' 취급..신고자, 숨진 채 발견 119 구조요청에 '장난전화' 취급..신고자, 숨진 채 발견 이수진 입력 2019.01.03. 21:02 수정 2019.01.03. 22:52댓글 2877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이 여성은 사흘 뒤에 한강에서 결국 숨진 채 발견됐는데, 당시 119 신고 전화의 녹음 파일을 저희 JTBC 취재진이 입수했습니다. 이수진 기자입니다.
- 신고전화, 예전엔 미처 몰랐답니다. 자료에 의하면 소방관들이 화재 신고 후 이른바 ‘골든타임’이라는 5분 이내의 시간에 도착한 비율이 61% 정도였다고 하는데 이러한 비 긴급 민원 전화, 오접속, 장난전화 등등이 이렇게
- 만우절 엽기상품/만우절이벤트/만우절유래 하지만 만우절에 고생하는 분들은 따로 있습니다.바로 경찰서/소방서 만우절을 맞아 경찰이 장난전화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서울지장경찰청은 만우절인 1일 범죄 신고 전화인 112로 허위/장난 신고를 하는 경우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60만원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을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수사권 집중 앞둔 경찰, 이게 최선입니까?|'실종자는 모르쇠·피의자는 덮고…땜질 대책에 뚫린 경찰 '사건 암장' [이슈ZIP] / 연합뉴스TV](https://i4.ytimg.com/vi/KPt4e4wQQWQ/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