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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그러니까 징벌적 과세로 가고 그렇게 되니까 비거주냐, 거주냐 하면서 여러 가지 장기 보유 공제를, 장기 거주 공제 보유와 거주의 개념을 바꿔가는 것 이런 여러 가지 후속 대책이 나오지 장기 보유 특별공제 같은 경우에. 이렇게 갑자기 세금 세제 혜택을 갖다 줄이는 경우에는 문제가 있다.
- 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김대중 전 대통령, 노무현, 문재인 그리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까지 쭉 하고. 자칫하면 장기 독재로 빠질 수가 있다는 얘기를 했었고요. ◆ 김용민> 그런데 조희대 대법원에서 과연 그렇게 판단하겠냐는 의문이 남는 거죠.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그때 하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갈라서지 않았냐, 이 얘기가 또 나와서 좀 얘기가 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호도했다고 하는 건지. ◆ 정구승> 맞습니다. ◇ 박성태> 원래 후단협 얘기하려고… ◆ 김성열>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과 그 후단협 사태 때 그때 노무현 대통령을 공격했다라는 거를 꺼내려고 전초전 까는 건데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