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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장관, 백인우월주의 '마스크 행진' 두둔…"트럼프 탄핵" 시위도 【 앵커멘트 】 복면 모양의 마스크에 선글라스와 모자를 쓴 백인우월주의 단체들이 미국 독립기념일에 워싱턴DC를 활보해 논란이 됐었죠. 미국 내무장관은 표현의 자유라는 이유를 들어 이들을 사실상 옹호했습니다. 이한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남색 상의에 카키색 바지를 입고,
- 미 장관, 백인우월주의 '마스크 행진' 두둔…"트럼프 탄핵" 시위도 【 앵커멘트 】 복면 모양의 마스크에 선글라스와 모자를 쓴 백인우월주의 단체들이 미국 독립기념일에 워싱턴DC를 활보해 논란이 됐었죠. 미국 내무장관은 표현의 자유라는 이유를 들어 이들을 사실상 옹호했습니다. 이한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남색 상의에
- 광복절 하루 전, 충남은 '에너지 독립'을 선언했다 이날 예정된 것은 기자회견과, 행진 내내 해온 퍼포먼스였다. 기자회견은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열 수 있다. 공주 대책위는 잠시 실랑이를 하다 방법을 바꿨다. 한 집행위원장은 장관 경질보다 한전 개혁이 본질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