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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그런데 어쨌든 홍준표 전 시장 뒤를 이어서 하는 바람에, 뭘 해도 낫다. 잘한다. 이런 좋은 소리를 듣는 면은 있는 것 같습니다. 없었다 해도 무방할 정도로 일방적으로 추진된 것이고. 지금부터 하려고 해도 이게 과연 이렇게 뭐 국비로 할 것이냐. 뭐로 할 것이냐.
www.nocutnews.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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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산업화 시대만 해도 공군의 영역과 해군과 육군이 따로따로였잖아요, 전장 영역도.
그걸 추진하는 주체 그리고 가장 핵심 인물이 그 안규백 장관 아니겠습니까? 국방부 장관. 그러니까 메신저를 공격해서 나머지 개혁의 의지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싶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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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 우상호> 김윤덕 장관 만나서는 이제 강원도에 SOC. 그러니까 뭐 철도, 도로, 국지도 이런 문제들 건의하려고 좀 만나. 그러니까 그거를 그런데 그거를 정부가 하려고 하지 않고 계속 미루다가, 이렇게 해석해버리면 참 그 역사성을 잘 아는 저로서는 야, 이거 참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저렇게 해도 안 되고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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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 박재홍> 말을 안 해도 안다.
◆ 박범계> 명청대전이라는 거는 저희 솔직한 얘기로 그것을 김민석 후보가 만들어낸 용어가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 의원님, 법무부 장관 출신이잖아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그만두겠다. 물론 지금 수리는 안 됐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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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그런데 이게 장관 자리라는 게 본인이 그만두고 싶습니다라고 하면 그만할 수 있는 자리인가요? 아니면 청와대가 수리를 안 하면.
◆ 권영세> 시간이 좀 빨리 지나간 것 같네요.
◇ 박재홍> 예,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권영세> 감사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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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그리고 결선투표를 한다고 시간을 또 길게 되면 그만큼 갈등의 시간이 길어지지 않습니까? 지금 방송도 보면 대부분의 방송이 90%가 민주당 갈등만 다루고 있어요. ◆ 이석현> 제가 건의 안 해도 하실 것 같은데요. 만약 그런 절체절명의 상황이 온다면.
◇ 박성태> 핵심 코어 지지층이 흔들릴 수 있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