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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충성파' 헝 카오 해군장관 대행 정식 장관 지명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비역 해군 대령인 헝 카오 해군장관 대행(차관)을 정식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우리의 위대한 해군과 해병대가 세계 최강이자 최고의 전력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그보다 적합한 인사는 없다"며 "이
- 이란전 5개월…“더는 못 견뎌” 美항모서 투신 시도까지 일부 승조원들은 바다에 뛰어내리려 했다는 증언도 나오면서 미국 해군의 장병 관리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12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는 9개월째 해상에 머물며 이란을 이들의 가족들은 최근 훙카오 해군 장관 직무대행을 비롯한 해군 지도부에 직접 우려를 표명했다.
- 美국무 “한국 등 호르무즈에 해군자산 기여하면 이익”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중인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22일(현지 시간) 취재진과 만나 호르무즈 해협에 아시아 동맹국이 민간 선박의 안정통항을 위해 군함 등 해군 자산을 파견하는 건 미 국무부에 따르면 ‘미국이 한국 등 아시아 동맹국들에 해군 자산이나 다른 것의 기여를 요청했나’는 취재진의 질문에 루비오 장관은 “오늘 그런 요청을 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