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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FA·AFC, 축구협회에 K-축구혁신위 관련 정보 제공 요청 혁신위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 축구 쇄신을 위해 출범한 기구다. ▲박지성 FIFA 분과위원회 위원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고, ▲최휘영 문체부 장관 ▲김승희 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이영표 해설위원
- 박지성 "과거와 다르다…신뢰받는 축구협회장 선출할 것" 지난 13년 5개월간 협회를 이끌어온 정몽규 회장이 5월 29일 성명을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퇴하겠다고 발표했고,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 역시 본선 조별리그 탈락(32강 이날 2차 회의에는 박지성 위원장을 비롯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영표·박주호 축구 해설위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