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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거론 박홍근…"장관직에 충실, 기회 오면 역할"
박홍근 장관, 부산대병원 외상센터 시찰(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10일 부산 서구 부산대학교병원 외상센터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병원 관계자와 이야기하고 있다. 2026.9.10 sbkang@yna.co.kr(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10일 부산 서구 부산대학교병원 외상센터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병원
- 김승원 "한동훈 때 불기소" - 김민전 "윤석열 검찰이 제대로 안 해" 국민의힘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신약 로비 의혹을 주가조작과 임상시험 병원 선정 특혜 의혹으로 확대하며 공세를 폈다. 김 후보자, 주가조작 의혹 제기에 "초선 때 김건희 주가조작 상응처벌 주장" 15일 오전 국회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민전 의원은 브로커 양수진(사업가)씨를 통해 김 후보자로
- '일하고 싶은 안전한 병원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스핌]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3일 오전 인천 인하대병원에서 열린 '일하고 싶은 안전한 병원 만들기' 업무협약식에서 협약 체결 후 참석자들과 기념 왼쪽부터 박종팔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유경하 대한병원협회장, 정은경 장관, 김영훈 장관,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 이종선 한국고용도동교육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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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재판 연기 불허…김승원 청문회와 같은 날 진행
법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브로커 양 모 씨의 공판 기일 연기 신청을 불허했습니다. 앞서 양 씨 측은 지난 8일 병원 진료를 이유로 재판 출석이 어렵다며 기일 변경 신청서를 낸 바 있습니다. #브로커 #김승원 ...
- "딱 한 번 전화했습니다"…'신약 로비' 정면 반박 들어보니 [현장영상]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제넨셀 신약 로비 의혹을 정면 반박했습니다.김 후보자는 오늘(15일) 인사청문회에서 "식약처장에게 딱 한 번 전화했다"며 절차가 지연되는지 확인해 달라는 간다고 하자, 김 후보자가 "신 의원과 친하다"며 함께 가겠다고 했다는 겁니다.김 후보자는 신 전 의원과의 만남에 동행했느냐는 질문에 "가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임상시험 병원
- 가천대 길병원 강진모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가천대 길병원 혈관외과 강진모 교수가 고난도 혈관질환 치료와 응급진료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21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강 교수는 지난 19일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한 '2026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 시상식에서 혈관외과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강 교수는 복부 대동맥류와 말초혈관 질환,
- 복지부, 대구 구급차에 'AI' 심는다…이송·진료 전주기 실증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일 대구 경북대병원에서 정은경 장관 주재로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응급의료 AI 전환(AX) 기술을 시연했다. 현장 시연 핵심 기술은 병원 전 단계 플랫폼 '세이버'와 병원 도착 후 진료를
- 공적개발원조 연계 ‘K-AI 패키지’ 수출 추진 개도국 산업 발전을 도우면서 국내 AI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도 넓히기 위한 구상이다. 20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사진)은 정부세종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개도국의 K-AI 패키지는 개도국에 병원, 발전소 등 기반시설을 지어주는 데 더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AI 기술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설비까지 하나로 묶어 지원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초이스테크놀로지, 서울대 의복과건강연구실과 협력 체결하고, 비침습 무선 연속 체온 모니터링 체온계 ‘써모세이퍼’의 기술 고도화와 활용 영역 확대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써모세이퍼의 기술 신뢰성을 강화하고, 기존 병원 체온 측정 기술을 적용해 체내 열 흐름을 분석하고, 환자의 체온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초이스테크놀로지는 이번 서울대학교와의 협약을 계기로 써모세이퍼의 활용 영역을 병원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보완수사권 신중론' 당내 확산, 고민 깊어진 민주당 지도부 법무부 장관 출신 박범계 의원이 "여러 차례 논의를 거치며 전당대회 의제가 이미 됐다. 눈치보지 말고 자유롭게 논의를 깊고 넓게 이어가자"고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한다. 병원 환자용 앱에서 세월호 참사 날짜를 연상시키는 문구가 뒤늦게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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