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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식 등 '급식 소수자' 장병 건강권 보장 권고…인권위 "대체 급식 제공해야" 국가인권위원회[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국가인권위원회는 '급식 소수자' 장병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라고 국방부 장관 등에 권고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인권위가 2023년 시행한 '군 장병 급식 환경 실태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병사 989명 중 5명...
- 트럼프 “미군 죽을때마다 몇배 보복”…美, 열흘째 이란 공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미군 병사 한 명을 죽일 때마다 그 몇 배의 보복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20일(현지 시간) 경고했다. 대통령이 강경 대응 지침을 밝히면서 양국 간 대치가 전면전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이 지시는 피트 헤그세스 전쟁(국방)장관
- 레드라인 넘나드는 美-이란, 전면전 치닫나? 됐고, 서로 민간 인프라 공격까지 경고하며 '레드라인'을 넘나들고 있다. 2명 전사·1명 실종에 격앙된 미군의 '응징'지난 주말 이란의 공격으로 요르단에 위치한 미군 기지에서 병사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 역시 "그들(미군 장병)의 희생은 우리의 결의를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라는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