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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코로나 백신 사망자와 다툼 접고, '청탁 의혹' 김승원 임명 포기하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코로나19 백신 강제 접종에 대한 민주당 정권의 무책임을 질타하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포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나 의원은 "당시 코로나19 백신 강제 접종 후 사망한 국민 12명의 유가족이 정부를 상대로 낸 민사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 2년여 만에 첫 변론기일을 맞았다"며 "무려 2년 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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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용혜인 인사 논란…주말에도 이어지는 해명
김승원 법무부 장관의 '신약 청탁' 의혹 관련 수사가 이뤄지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노동당 언더조직 관련 논란에 해명을 내놨습니다. 박지운 기자입니다. 김 후보자는 브로커 양 모 씨 청탁을 받고 제약회사 제넨셀의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식...
- [단독]양씨 측 "김승원 민원 대하는 태도 감복해 후원…2008년부터 친분" [서울=뉴시스]김정현 오정우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을 청탁한 것으로 지목된 브로커 양모씨 측이 김 후보자와 2008년부터 친분을 맺어 왔다는 양씨 측은 제넨셀 대표 강씨와 '친밀한' 관계였으며, 밀접한 관계에 있던 강씨 업체에서 백신 개발이 임박하자 공익성 민원을 제기한 것일 뿐이라는 입장이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양씨
- "과학자 아니라 몰라" vs "당신도 마찬가지"…미 보건장관·CNN 앵커 '격돌'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미 보건복지부 장관[AP=연합뉴스][AP=연합뉴스]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CNN방송의 정치 대담 프로그램에 나와 홍역, 코로나19, 백신
- 트럼프, 보건장관에 "입스 왔나"…백신 축소 부진에 불만 표출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미 보건복지부 장관(좌)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을 질책하며 어린이 백신 접종을 줄이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압박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