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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신철 아들 7억 친척 찬스 허탈감" vs "법적 문제 없다면야"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장남의 7억원대 규모 상가 매입을 두고 30살 아들의 경제생활에 일일이 간섭하기 어렵다고 해명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다양한 두 사람에게 빌린 돈은 모두 7억1550만원이다. 온라인에서는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그런데 2020년도에 그 당시에는 아마 사안이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킨 부분,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조금 더 이렇게 더 이 말을 좀 풀어놓고 돈은 먹더라도 말은 좀 풀어놓고 그런데 이게 장관 자리라는 게 본인이 그만두고 싶습니다라고 하면 그만할 수 있는 자리인가요? 아니면 청와대가 수리를 안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