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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檢수사권 폐지에 총장대행 사의…정성호 "부작용 신속보완" 이미 사의를 표한 상태인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부작용이 나온다면 신속히 보완해야 한다"며 관련 입장을 밝혔다. 최근 국회에 나와 공개 사의를 표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SNS를 통해 "처음 가는 길에서 선의나 기대와는 달리 부작용이 나온다면 신속히 보완, 수정하는데도 주저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그건 나는 당을 끌고 가는 당 대표로서의 처신이 아니라고 봐요. ◇ 박재홍> 어느 정도 갈 수 있을까요? 현재 추세로 가면. ◆ 김종인> 그리고 아마 장관도 그런 법무부 장관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건데 워낙 당의 입장이 강경하게 보완수사권을 폐지해야 된다고 그러니까 지금 어정쩡하게 있는 이런 상황이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이 부분은 제가 경고한다기보다도 법무부 장관도 같은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 박재홍>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죠. 정성호 장관이 1시간 전에 SNS를 했는데 처음 가는 길에서 선의와 기대와는 달리 부작용이 나온다면 신속히 보완 수정하는 데도 주저하지 않길 바란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우리 조국 전 장관도 그렇고 국민한테 삐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지거든요. 김대중 전 대통령을 강조한 것 자체가 민생 중심으로 가는 그런 모양새다. 어제가 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17주기 추도식이 있기도 했습니다. 이기인 총장님.
- 박지원 "송영길과 통화, 李에게 단일화 구상 밝힌 듯" 이렇게 분명히 얘기하는데 그걸 마치 정청래 대표 혼자 이끌고 가는 것처럼 대통령과 각지는 것처럼 그 이슈를 만들어내는 것은 옳지 않다. 이렇게 봅니다. 물론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대통령 견해와 똑같아요. 그렇지만 우리가 이러한 개혁의 후퇴는 절대 있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강조하는 거고.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우선 저는 이게 우리 정치 일반이 뭐든지 무슨 사법적으로 징계 혹은 고소, 고발 이런 식으로 가는 게 사실은 큰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들은 정말 걱정스러운 부분인데 또 이거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사실은 정성호 장관도 핵심 친명 중의 핵심 아닙니까? 주류 중에서도 아주 대통령하고 가까운 사람이고.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박재홍>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매주 수요일 여야 두 분 모시고 가는 노컷대련 시간입니다. 먼저 맥 소장님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어서 오세요. ◇ 박재홍> 그리고 또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사의를 표명했잖아요. 그러니까 그 최측근 중에 한 분인 정성호 장관도 나 이거 법무부 장관 못 해야겠다.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원래 보통 민노총 사람들을 많이 했었었고 지금 고용노동부 장관도 또 그쪽 분이기도 하니까 균형을 맞추는 측면에서도 저는 이것도 노동에서, 특히 여성 관련해서도 잘했다고 저는 보는데 거야라고 하면서 밀고 가고 그 대신에 우리 내부 싸움이 아니라 외부 싸움으로 몰아갈래라고 하면서 예를 들면 그 대법원장에 대한 공격을 시작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방향을 바꾸고 또 거기만 가는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 임성무> 그래서 저는 생각에 시민들이 무관심하다기보다는 정치 선거와 교육감 선거가 같이 가는 순간. 전국의 교육부 장관도 제치고 지금 현재 교육계 이슈를 안민석이 가장 많이 거론되지.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 홍기원> 의견을 조율한 게 아니기 때문에 우리 외교부 장관도 뭐라고 정확하게 답할 수가 없는 거 아니겠어요? ◆ 홍기원> 그런 거를 조율해 가는 과정 중에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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