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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 캐나다 장거리 연애 끝…내년 1월 결혼
두 사람은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 어학연수를 하던 중 만나,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됐습니다. 백진희는 결혼 후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예...
- 백진희, 내년 1월 23일 결혼…예비 신랑은 캐나다 거주 비연예인 배우 백진희(36)가 장거리 연애 끝에 내년 1월 결혼한다. 백진희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7일 백진희의 결혼 소식을 공식 확인했다.
- "너무 사랑해서"…임신 사기극 용서하고 다시 만나는 50대 남성의 사연 A씨는 가족들에게 B씨의 사진을 보여주며 만남을 알렸고, 두 사람은 주말마다 장거리 연애를 이어갔다. B씨가 결혼 이야기를 꺼냈지만 A씨는 연애 경험이 많지 않은 만큼 조금 더 만나본 뒤 결정하자는 입장이었다. 그러던 중 B씨는 자신이 임신
- '하이킥' 백진희, 내년 1월 결혼…신랑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 장거리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은 결혼 후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 백진희, 내년 1월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장거리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은 결혼 후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라고 한다. 백진희는 결혼 뒤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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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D-7’ 신지수, 홍콩 웨딩스냅 공개…“잘 살아가겠습니다”
두 사람은 홍콩의 거리를 배경으로 손을 맞잡은 채 나란히 걷고 있다.신지수는 “조용히 결혼식을 준비하고 싶었는데 가수로서의 저를 잊지 않고 따뜻하게 축하하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결혼 신지수는 “홍콩과 서울을 오가며 이어온 2년 반의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결혼 후의 다짐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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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예비신랑 헨리, 평범한 직장인…재력가 아니에요”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백진희가 결혼을 앞두고 베일에 싸였던 예비신랑의 직업부터 한국과 캐나다를 오간 장거리 연애 과정까지 직접 공개했다.8일 백진희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며 “저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앞서 기사로 결혼 소식이 먼저 알려진 데 대해서는 아쉬움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