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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산부인과 이야기_ 해외살이 임신25주, 호랑이띠맘 이라는 게 어색하긴 하지만 이제는 누가 봐도 숨길 수 없는 임산부 내가 이미 뉴욕을 갔을 때가 임신 3주~4주였던 것 같은데 당연히 임신인지 모르고 장거리 비행에 + 얀센 백신에 + 신기한 건 컨디션이 오히려 더 좋았고 백신 맞고 아프지도 않았으며 계속 배가 고팠다.
- 감사일기 (2021.09.24 금) 나와 아내, 그리고 부모님도 백신 접종을 하긴 했지만 완전히 위험에서 벗어난 상태는 아니다. 장거리 이동이라 연휴 다음날 휴가를 섰었다. 쓰길 잘했다. 하린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집정리와 빨래 청소를 하다보니 하.......
- “여름휴가길, 교통안전도 싣고 출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 온 가족이 해외여행을 떠나기는 어려운 상황. 올여름 휴가도 대부분 자동차를 몰고 국내 구석구석을 돌 듯싶다. 자동차 관리는 주기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휴가 등 장거리 이동을 할 때도 필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