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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건 원치 않건 익숙한 고통… 삶과 죽음의 경계서 ‘서성이다’ (서울 2026.08.14.) 서성이다/장강명 지음/현대문학/228쪽/1만 5000원 작가와 주인공 ‘슬퍼지지 않음’을 고민 어설픈 위로 속 무너진 삶 다시 일으켜 비루한 언어로 찾은 치유·회복의 과정 소설가 장강명이
- 충청북도교육도서관 독서토론 『먼저 온 미래』는 저자 장강명이 알파고 이후 바둑계가 겪은 변화를 통해 AI 시대의 충격과 적응을 살피는 논픽션이다.
- 먼저온미래 장강명이 쓴 먼저온미래를 다 읽었다. 알파고로 유명한 인공지능에 먹힌 바둑계를 쟁점으로 인공지능과의 미래를 그려가는데 겁나 재밌다.
- <부활> 네흘류도프와 라스콜니코프 그리고 톨스토이 그런데 장강명은 같은 기자 출신인 김훈 작가를 따라가야지, (김훈의 단문체는 오히려 톨스토이 같다) 마치 르뽀를 보는 듯한 고발적인 글쓰기는 장강명이 톨스토이를 따라 하려 애썼나 여길
- 돌연한 출발 장강명이 말하는 '모호한 개념을 다른 모호한 개념으로 설명하는' 또 다른 예는 아닐까?
- 1096. 먼저 온 미래 (장강명) 소설가 장강명이 쓴 바둑이야기 같은 AI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에는 과학기술과 인류의 미래와 인간의 자세를 다루지만 기본적으로 AI 이야기입니다.
- 시작하는소설/너를 닮은 사람 소설 몇몇 작품은 작가들 책에서 읽은 거기도 하고 몇몇 작품은 취향이 아니라서 대충 읽었다 기억나는건 장류진의 '백한번째 이력서와 첫번째 출근길' 그리고 정소현의 '어제의 일들' 장강명이
- 한국이 싫어서, 행복을 찾아 떠난 청년의 성장기 장강명이 쓴 원작 소설이 나온 지는 꽤 됐다. 당시 한국 사회 공론장에서 탈조선 담론이 많았던 걸 기억한다면 이미 철 지난 이야기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 [영화] 댓글부대, 영화가 소설보다 나은 이유 장강명이 쓴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데다 주연은 손석구라니... 기대감을 안고 재생 버튼을 눌렀습니다.
- 김영민,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팟캐스트를 처음 들은 건 요조와 장강명이 진행했던 였다. 요조와 장강명 모두를 좋아하던 나는 팟캐스트에 단연 빠져들었다.

![작가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 ‘책 한번 써봅시다’ [책 읽다쓰다듣다 #01_낭독]](https://i.ytimg.com/vi/1RPRtEIwrY0/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