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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일상 기록 2 비 오는날 친긔랑 노포 가서 한잔(아니 여러잔) 주말 북한산(밑) 나덜이 강북구 부찌 맛집 요즘 이 가방만 들고 다니는거 티나나? 냉장고에서 수박이 떨어지면 안돼 입맛 없을 땐 휘리릭 둥지 냉면 또굽네 이날 눈 뜨자마자 치케랑 버터떡 먹었더니 혈당 스파이크 때려맞아서 바로 쓰러져서 잠.
- 아시아 탁구 선수권대회 한국선수들 ♡ (왕추친) 축하해 새벽에 잠 못자게생겼다는!!! 금메달좀 따보자 오준성 왠열왠열 왕추친팬이긴하지만 추친이를 눌렀네 단체전 복수인가요 준성이 잘 하네 쵝오 이 기세로 뫼레고르처럼 최소 은메달이라도 목에걸고와!!!!
- 과몰입 아기야빠의 첫가을, 살 떨리는 낭만코시 02 어제 잠 못 잘 줄 알았는데 과도한 스트레스+ 경기보느라 진 다 빠져서 일찍 잤다ㅋㅋㅋ 아침에 눈 뜨자마자 훅 속상함이 밀려오더라. 어떻게 지훈이가 그 공을 놓...? 이 글 딱 보자마자 너사시 명대사 생각남. "그 나이 땐 몰랐는데 반짝이는 것보다는 오래오래 변하지 않는 구두가 훨씬 좋더라고. 실용적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