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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159. 에딘버러, 키스키스 할아버지 상의는 두꺼운 외투를 입었지만 하의는 얇은 청바지 하나, 몸이 떨렸고,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았다.
- 250224(월):: 긴 방학의 마지막 평일 시작 #오늘일기 1일 1셀피 2PM 요즘 왜 이렇게 초저녁엔 엄청 졸리고 밤만 되면 잠이 안 오는지… 자도 뭔가 선잠을 잔 기분이라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 그래도 뭐… 오늘도 아침 운동 완 요즘 부석순의 “청바지” 안무를 나가는데 당최 따라 할 수가 읍네… 어허~ 자존심 무쟈게 상하네 ㅋ 오늘도 정신없는 오전을 보내고 2시 뜬뜬이 미술학원
- 헬로비너스 “신화 넘는 최장수 걸그룹 되고파”|④ mmm 헬로비너스 “신화 넘는 최장수 걸그룹 되고파” [뉴스엔 글 홍정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잠이 모자란다면서도 연신 활짝 웃는 얼굴이 상큼하고 순수했다. 청바지 광고(겟유즈드)도 찍고 많이 바빴어요.”(앨리스, 너라) 20.......
- iphone4. 아이폰이 온다!!!! 어제 아이폰으로 중계방송을 보려고 기다리다 잠이 들었죠. 헐~;;;; 아침 출근 길에 확인한 아이폰4는 역시 기대만큼이었습니다. 훌랄라~ "앱 우주의 중심" 앱스토어! 애폴~ 터틀넥에 청바지. 그리고 블랙스크린. 여전하군요. (솔직히 이제 좀 멋은 안남...ㅋㅋ) 정리 들어갑니다. 1. 디자인 우선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