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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계열 대표들 한자리…하반기 전략 묻자 일동 ‘침묵’ 회의를 위해 참석한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취재진 질문에 모두 침묵으로 일관했다.롯데는 15일 오후 2시경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하반기 VCM을 시작했다. 이번 회의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대표 80여 명이 참석했다.
- 외국인 관광객, 백화점서 지갑 열었다 롯데타운 잠실(백화점·롯데월드몰·에비뉴엘)도 올해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했다.부산 지역 점포의 성장세도 두드러진다. 강남점은 반포한강공원과 세빛섬, JW메리어트 호텔 등 관광 인프라와 하우스 오브 신세계 푸드홀, 스위트파크 등 차별화된 식음 콘텐츠가 외국인 고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