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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잠실에서는 잠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위에 대한 사진을 볼 때마다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물론 뭐 시위라고 하는 것은 민주 사회에서 집단적으로 자신이 원하고 바라는 바를 이루기 위해 행동을 하는 방법 중 하나이므로 언제건 어느 누군가건 무슨 목적으로건간에 시위를 하는 것
- 이번 사태 그냥 넘어가면 참정권을 뺏긴 민주 없는 민주주의 2030은 영원한 4050의 노예화 4050은 인플레이션과 물가, 선동의 노예화 법치가 무너진 법치국가 평화항의가 정체모를 놈들에게 폭행당한 사건 2030이 일어나서 다 뒤집어야한다 지금 정권봐라 올림픽공원 잠실에서 버터여햠 잠실에서 사람들 계속 모일꺼다 그리고 지금 기득권 빡대가리들은 젊은 사람의 분노를 겪어본적이 없음 지금
- 채널A News ~ MBC뉴스님의 오늘자 유튜브 + 정치신문 260장. 투표용지 상자 폐기는 민주주의의 꽃을 꺾어버려 훼손시킨 것과 같다. / 장형철X윤희웅 [송채경화의 공덕포차 260611-농축본1] 지도부 총사퇴" vs "철없는 소리"…장동혁 면전서 난타전 - 뉴스파이터 2030 세대가 잠실에서 말하는 것 37. 선관위 투표지 사태를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 선관위 국정조사에 청와대 포함돼야…민주, 빵 찍어내듯.......
- 민주주의 국가에는 선이라는 것이 있어요. 하지만 잠실에서 하는 집회는 집회가 아닌 폭력 사태입니다. 어떠한 집회도 건물을 막고 출퇴근하는 공무원을 막은 적도 없습니다. 촛불이나 민주 노총의 집회에서 경찰의 팔을 잡거나 잡아서 잡돌이를 하면 경찰이 가만히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