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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2026 잠비아 선거, 아프리카 신권위주의로 퇴행인가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 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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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길이 밝게 빛나길”…잠비아 소년 찰스에게 전해진 희망
아프리카 잠비아에 살고 있는 찰스(12)는 일곱 살 때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어린 동생의 보호자가 됐다. 하루 종일 채석장에서 일하며 버는 돈은 겨우 1800원이다. 학교에 가고 싶지만 동생과 할머니의 끼니를 책임지기 위해 일을 관둘 수 없다.찰스를 응원하기 위해 국내 아동들이 나섰다.
- 잠비아 현 대통령 재선 확정…야당 탄압 논란 속 61% 득표 야당 탄압 논란 속에 잠비아의 하카인데 히칠레마 현 대통령이 재선됐다고 잠비아 선거관리위원회가 18일(현지시간) 선언했다.
- "아프리카 민주화 이후 첫 백인 수반" 가이 스콧 전 잠비아 대통령 권한대행 별세 가이 스콧(가운데) 잠비아 전 부통령[AP=연합뉴스 제공][AP=연합뉴스 제공] 아프리카 대륙에서 민주화 이후 백인으로는 유일하게 국가수반을 지낸 가이 스콧 전 대통령 권한대행이 향년 별세했습니다. 1944년 영국 식민지 시절의 잠비아에서 태어난 스콧 전 권한대행은 백인이었음에도 아프리카 민족주의자들과 함께 반(反)식민 독립운동에 헌신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잠비아
- 세븐틴 호시 기부한 1억원으로 잠비아 학교교실 5개 완공 아이돌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의 선행이 지구 반대편 잠비아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증축까지 이어졌다.16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이하 경기북부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세븐틴 (SEVENTEEN) 멤버 호시(본명 권순영)의 기부로 추진된 잠비아 지역 공립학교 교실 건축 사업이 마무리돼 현지 아동 250여명을 위한 새로운 배움터가 마련됐다.세븐틴 멤...
- 질병청, 에볼라 '위험도 기반' 국가별 검역 차등화 세계보건기구(WHO)는 임시 권고를 통해 DR콩고는 위험도를 매우 높음, 앙골라, 부룬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르완다, 남수단, 탄자니아, 우간다, 잠비아, 콩고공화국은 높음, 그
-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성료…전국 141만 아동 참여 이번 대회에는 전국 3303개교, 141만3908명의 학생이 참여해 아프리카 잠비아 찰스에게 희망과 응원이 담긴 편지를 전했다.
- 세븐틴 호시 기부로 잠비아에 새 교실 준공…아동 250명 교육환경 개선 그룹 세븐틴(SEVENTEEN) 멤버 호시(권순영)의 기부로 아프리카 잠비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새로운 배움터가 마련됐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호시의 기부금으로 추진된 잠비아 공립학교 교실 건축 사업이 최근 마무리돼 현지 아동 250여 명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게 됐다고 15일
- 전주서 아프리카영화제 개막...아프리카 15개국 작품 상영 [전주=뉴스핌】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에서 나이지리아와 르완다, 모로코, 알제리, 이집트, 잠비아, 튀니지 등 아프리카 15개국의 다양한 영화가 상영된다.
- 아파트 재개발 수익으로 기부 나선 85세 여성…1억2000만원 후원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지원이라는 신념 아래 아프리카 10개국 식수시설 설치를 목표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정 씨의 후원으로 현재까지 말라위, 르완다, 카메룬, 우간다, 차드, 잠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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