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최고의 과학자가 공개한 AI를 잘 쓰는 최고의 비법들 (feat. 네이처)[AI 시대 어떻게 일할 것인가, 씽큐베이션] 그런데 AI를 잘 모르는 사람들을 조사한 숫자가 아닙니다. 글을 쓴 제임스 데워 교수는 밴더빌트대 의대에서 생화학을 가르치면서 대학원의 AI 교육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 "이제, 자서전 쓰기 시작합시다!" #윤평중 한신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쓴 칼럼인데, 자서전을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선명하게 아주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칼럼을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접했습니다. 칼럼 내용이 좋아 일부를 소개해 봅니다. 윤 교수는 칼럼에서 "삶의 서사가 풍부한 공인은 자서전을 남겨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한 시대의 도전에 응전한 자신의.......
- [한국경제] 면접때 하지 말아야 할 말 1위는... 마이더스 HR 박선규 대표 칼럼 [한국경제] 면접 금기어 1위…"___" “왜 저런 말을 하지?” “이력서는 잘 준비돼 있는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면접관들이 면접을 마치고 나오면서 종종 하는 이야기입니다.
- 루틴의 힘 / 나를 지켜주는 루틴을 만들기 위해 잘 짜여진 하루는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루틴이 1년, 10년, 평생이 되면 다르다. 그 루틴에는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계속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은 여러 전문가들이 칼럼 형식으로 쓴 루틴에 관한 팁을 묶은 책이다.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이야기들이지만 그 당연한 것들을 해내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 공양의 날 나 역시 내가 쓴 기사에 달린 많은 비난의 댓글이며 악플에 속상하고 화가 난 적도 많다. 하지만 어쩌랴? 한국에 대해 잘 알고 한국을 사랑하는 일본의 어느 교수에게 칼럼 연재를 부탁한 적이 있다. 한국에서 오래 교수 생활을 하며 많은 글을 썼던 그는 내게 이렇게 말했다.
- 나의 성경적 글쓰기 글을 쓴 다음에 저장할 때, 이름을 잘 정한다. 필요할 때 꼭 꺼내서 써야하니, 하루에 칼럼을 10개~15개 정도 쓰는데, 키워드로 저장한다. 오늘도 15개 정도 칼럼을 쓴 것 같다. 나는 날마다 성경 5장을 읽는다. 복음서를 중심으로 그렇게 한다. 내가 30년간 있었던 곳은 예수님을 잘 모른다.
- [칼럼] 글쓰기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칼럼/사설 미래일보 정정환 기자 필자는 라이프저널 자서전쓰기 교수법강의를 위한 마지막 실습시간의 과제로 ‘나는 누구인가?’ 글을 쓰는 사람만 알 수 있고, 읽는 사람은 이해하지 못한다면 잘 못 쓴 글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래서 글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가급적 쉽게 써야 한다는 것이다.
뉴스
- 폭염 속 바닷가 고양이들…'숨은 냥이 찾기' 한정판 개정판에는 저자가 4년 만에 쓴 후기와 신작 사진 3점이 추가됐다. 바닷가 길고양이들의 한가로운 풍경을 담은 표지와 구성으로 여름 한정판의 느낌을 더했다. 경영학 공부, 통역, 칼럼, 번역, 로스팅, 창업이 여기저기 흩어진 점처럼 이어졌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그 경험들은 모두 커피라는 하나의 선으로 연결됐다.
- [안광섭 AI 진테제] 독파모 2차 평가가 남긴 것 지난회 칼럼 이후 여러 곳에서 의견과 인터뷰 요청을 받았고, 대부분 결과가 나온 뒤 답하겠다고 미뤄 뒀다. 이 글이 그 답이다.먼저 사실관계다. 무엇을 재느냐가 무엇을 만드느냐를 결정한다는 지난 칼럼의 문장은 경고로 쓴 것인데, 열흘 사이에 실제로 일어난 일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