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08.14.2026] TQQQ 무한매수법 1일차 - 시드 $10,000으로 시작 잘 되든 안 되든 있는 그대로 쓸 생각이에요. 사실 잘 안 될 때의 기록이 더 값어치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무한매수법이 뭔가요? 시드를 40등분해서 매일 조금씩 산다. 2. 평단보다 오르면 조금 사고, 떨어지면 많이 산다. 3. 평단 대비 +10%가 되면 판다.
- MBC 나 혼자 산다 659회 속 류혜영 바지 정보 - 스노우피크 어패럴 오늘은 MBC 나 혼자 산다 659회회 속 류혜영 배우님의 보라색 팬츠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나혼자 산다 659회엔 배우 류혜영님이 출연하셨는데요! 딱 지금 시기에 스타일링하기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아래 링크 남겨놓을게요!
- 동력 "다들 그렇게 산다"는 말로 타협하기엔 삶이 꽤 소중하다. 이 욕심은 살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어떤 일이 생기든 잘 해내고 싶어한다 잘 살아내는 사람이기를 바란다 그러니 나의 경쟁이 싫다는 말은 지기 싫다는 말과
- 친일 재산 환수 실체 환수해야 한다 라는 것도 웃기지 꼭 누가 들으면 일본이 한반도를 식민지에서 떼돈을 벌어갔고 그것에 협조한 일부 한국인들이 상당한 커미션을 챙겨서 그걸로 100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 잘 먹고 잘 산다 라는 것 같잖아 자 팩트는요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이 총독부를 운영한 36년 중 단 한번도 흑자재정을 이룬 적이 없다는 거 재정은 항상 빵꾸나서 본토에서 채웠다는
- 인생 #cloudier 효율적이지도 않고 탁월하지도 않고 내 자신의 인생을 보면 허우적대는 것 같은데 이제 그런 상황에 대한 변명이나 자격지심을 갖지 않는다. 완벽하게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 산다. 하지만 그걸 비교할 필요가 없다. 주어진 삶은 세상의 부를 가지든 못가지든 생명을 살다간다.
- 삶의 가늘고 굵음. ^^ 다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산다. 개개인의 가치로운 별개의 삶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좀 모순이긴 하다. 그래도 비교선상에 놓고 보면, 내 삶의 굴곡이 참 잔잔했구나. 나 나름 고난과 역경을 잘 극복하며 살아온 인생 같은데, 여러 매체를 통해서 마주하는 타인의 삶을 보면, 내 삶에 굴곡이란 게 있긴했나? 싶을 정도다.
- 맛있는 쌀 추천 여주쌀 진상미 10kg, 참치나또비빔밥 레시피 '밥이 보약이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라는 말이 있죠. 잘 지은 밥 한 공기만 있어도 다른 반찬이 부럽지 않을 만큼 밥은 우리 식탁에서 참 중요한 음식인 것 같아요.
- [26년 7월]대기업 온라인MD직무 직장인 일상,G라이브,킨더독 애견카페,알레시 에스프레소,불이아 역삼점 훠궈 가격을 전무후무하게 잘 만들긴 했고, 기분이 좋았다. 아마 이 가격은 다시 만들긴 어려울 것 같다. (트라이 남성 드로즈 5매 6,720원 무료배송) 거의 남성 언더웨어의 역대 최저가 기록인 것 같다. 7월은 정말 상품 관련 취합 업무가 너무 많아서, 거의 매일 초과 근무를 한 것
- [오십대 인간관계론] : 코스피가 무너진날, 결론은 없어도 괜찮은 질문 삶이 흔들린 건 아닌데 영향은 받는 것. 처음 겪는 그 느낌 앞에서, 내가 이제껏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이 실은 당연하지 않은가 보다. 잘 먹고 잘 자고 할 일 하며 산다. 그런데도 문득문득 마음이 쓰인다. 뾰족한 수.......
- 초간단 풀드포크, 재료는 딱 둘(고기랑 바베큐소스) 애들이 고길 먹어야 잘 클 것 같은데, 고기가 질기거나 하면 잘 못 먹는다. 그렇다고 수시로 안질긴 부위만 사댈 수도 없는 노릇. 방법을 생각하다 풀드포크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죽죽 찢어진 고기는 잘 먹을 것 같았다. 온갖 레시피가 온라인에 넘실대는데, 제일 간단한 걸 찾아내야 한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