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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부모님 말씀) 훈교경 하 P. 730 ~ P. 731 (20260613 말씀) 생명을 얻어도 사랑이 없다면 다 끊어져 동강납니다. 뿌리가 남으면 가지는 잘라 버려.......
- 계절아 너는 지금 어디쯤?? 사모 -조지훈 사랑을 다해 사랑하였노라고 정작 할 말이 남아 있음을 알았을 때 당신은 이미 남의 사랑이 되어 있었다 불러야 할 뜨거운 노래를 가슴으로 죽이며 당신은 멀리로 잃어지고 있었다 하마 곱스런 눈웃음이 사라지기 전 두고두고 아름다운 여인으로만 잊어 달라지만 남자에게서 여자란 기쁨 아니면 슬픔 다섯 손가락 끝을 잘라 핏물의 오선을 그어 혼자라도 외롭지 않은
- 너무도 사랑하는 모모가 떠났어요 6월 8일 새벽 6시경, 사랑하는 모모가 떠났어요 꼭 다시 만나자고 붉은실로 언니 머리도 잘라 묶어주고, 모모 귓털도 조금 보관했어요 유골함 관리 잘 해서 함께 있으려고 방에 두었습니다 모모야 언니가 너만큼 사랑하는 존재가 또 있었을까 싶도록, 정말 최선을 다해 좋은것만 다 해주고 하루에도 여러번 매일 사랑한다 말해주었는데도, 아직 언니는 더 줄 사랑이 이만큼 많이
- 사위질빵 효능/활용법/부작용 백년손님을 향한 장모님의 애틋한 사랑이 숨어 있는 약나무 "사위질빵" 사위질빵(위령선)은 다양한 약효로 알려진 다년생 덩굴성 식물입니다. 잘게 잘라 건조기에서 바짝 말린 다음 달여 먹거나 약술을 담으면 됩니다. 사위질빵(여위) 효능 통증 완화: 관절염, 신경통, 근골 통증, 두통 등 통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 나를 사로 잡은 팝콘 베고니아 사랑이 크고 작고의 차이는 있다. 원래의 팝콘베고니아 본체이다. 처음에 엄청 수북한 아이를 동네 화원에서 데리고 왔다. 음...줄기가 물러져서 물러진 부분을 잘라 내고 물꽂이 중이다. 꽃이 점점 시든다.ㅠㅠ 여름에 큰 장미베고니아를 사 왔는데.... 시간이 지나자 꽃.......
- 함중아 나에게도 사랑이 함중아 나에게도 사랑이 마지막 수단이 있다고 그런 나에게 친구 초코는 무서운 풍조이다. 이 역시 확실 할지도 네요~ 잘라 곳에 매직으로 선을 그어, 함중아 나에게도 사랑이 함중아 나에게도 사랑이 함중아 나에게도 사랑이 슬슬 퇴근 정리를 시작했다 그 순간 직장 회식 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