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고요한 잔소리 고요한 잔소리 서인석 밥은 먹었냐 술 좀 줄여라 그 두 마디가 사라지고 나니 집이 너무 넓어졌다 냉장고 문을 열었다 닫아도 무얼 찾느냐 묻는 사람 없고 늦은 밤 현관문을 열어도 불을
- 남편의 잔소리 대처방법 ■ 남편의 잔소리 대처방법 법륜스님 말씀 중에서 1. 상대의 습관 인정하기 잔소리는 상대방이 살아온 방식이나 성격에서 비롯된 오랜 습관일 가능성이 큽니다.
- 나는 잔소리 할 자격이 있는가.. 일요일 아침 비가 내렸나보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 가을이 오고 있나보다.. 일찍 일어나 숏츠를 보는 아이를 보며.. 지난주 주말 공부시간이 등급을 바꾼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지난주까지만 놀고 할거라는 아이는 이번주도 변한게 없다.. 살은 빼고 싶지만 운동은 미루는 내가 아
- #잔소리 #휴대폰 사용 시간.
- 자식에게 잔소리 할때.... 출처 : 말의 품격 책의 전반적 내용에 대한 스포는 없으며, 블로그 저자기준 책의 공감내용에 대한 단순 인용내용 글입니다. 부모의 조언은 경청에서 나온다. 살아보니 어떤 선택이 위험한지 알고, 어떤 일이 관계를 망치는지 알고, 어떤 돈거래가 문제를 만드는지도 안다. 그래서 자식이 실수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
- 공부해라 잔소리 필요없네 그냥 내 가 아들이었을때 성적표와 상장을 까면 돼 과거의 나를 칭찬ㅋㅋ 과거의 엄마가 현재의 자기였을때 얼마나 성실했는지 학원도 없이 400명 가까운 애들 사이에서 수학경시 상을 3년 내내 받고 성적은 예체 빼면 말도 못하게 성실함을 보더니 그냥 할말잃고 그 유전자 네가 받고 더블가서
- 잔소리 전쟁 침묵작전 아무래도 같은 방에 있는 사람들이 작은 아버지뻘이라 잔소리가 심한편이다. 말이 많다는 지적을 받고 많이 줄였는데, 말 끊을까봐 말을 섞지는 않고 '아', '그랬어요?' 등의 추임새만 넣는데도 그게 그렇게 싫단다. 음... 그래서 침묵으로 임했더니 듣고 '있냐?' '알아듣냐?' 등의 확인
- 노랑봉투법 잔소리 말고 개정하라 [사설] 노란봉투법, 이제라도 보완이 답이다 | 중앙일보
- 잔소리 하지 마 알았어. 알았다고!!!!! 차량 수리하느라 널 신경 못 썼을뿐이라규~~~ 내가 널 감당할 돈은 있숴!!! 음. 아이. 짱나. 서울시설관리공단에서 2,400원을 삥 뜯어갔다.
- 잔소리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