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발라드인데 3시간 내내 뜨거웠다…잔나비가 빚어낸 가을밤의 마법[리뷰... 잔나비의 첫 발라드 콘서트는 조용한 음악이 결코 작은 감동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 무대였다.... 잔나비(사진=페포니뮤직) 가을 감성 충만한 오프닝…첫 곡부터 뜨거운 합창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
잔나비가 音으로 쌓은 가을밤 추억…"발라드만 불러도 재밌네요"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 당신도 스윽 훑고 가셔요∼'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中)
- 잔나비가 音으로 쌓은 가을밤 추억…"발라드만 불러도 재밌네요"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지난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감성 가득한 발라드곡들로 가을밤에...
- 이소라가 부르고 잔나비가 썼다… 7년 만의 신곡 첫 공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무대로 금요일 밤을 채운다. 이소라부터 크러쉬, 권진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까지 각기 다른 음악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이소라(사진=KBS '성시경의 고막남친')17일 방송에서는 이소라
- 잔나비, KSPO돔서 '발라드' 가을밤 수놓다…"얌전한 공연도 재미있다"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감성 가득한 발라드곡들로 가을밤에 옛...
- 진하고 깊게 우려낸 잔나비 감성…가을, 발라드 콘서트, 최고의 선택 [리... 발라드를 듣기 딱 좋은 계절에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작정하고 발라드 콘서트를 준비했다. 발라드를 전면에 내세운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 잔나비, 땀방울이 수놓은 별가루…여름 건너 가을로 안착한 청춘 잔나비가 정의하는 록의 정신이자, 상처받은 청춘들이 세상에 건네는 가장 낭만적인 연대의 신호탄이었다. 잔나비가 지난 24~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연 '잔나비 2026 아시아 투어 파이널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인 서울'은 지난 6월 타이베이를
-
[최정아의 연예It수다] 잔나비, 웃고 울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은 밤
사랑과 이별, 불안과 낭만을 노래하며 한 시대의 감정을 대변해온 밴드들이다. 2010년대 이후에는 그 자리를 잔나비가 이어받았다.
-
잔나비, 내달 KSPO돔서 서로 다른 2개 콘셉트 공연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다음 달 23∼2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소속...
-
잔나비, 단독 콘서트 오늘(21일) 티켓 오픈…두 공연 구성 ‘첫 시도’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잔나비가 같은 공연장에서 전혀 다른 색깔의 무대를 예고한다.그룹사운드 잔나비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