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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로]0.바보 신나게 길을 걷던 소년의 발걸음이 멈춘 곳은 어느 산 입구의 작은 화단 앞이었다. “와! 이쁘다. 꺾어서 엄마 갖다드려야지?”
- 동네바리 (목) 날씨가 우중충 작약은 일주일간 예쁜 자태를 보여주고 이내 끝 오늘은 3시 산책이 좋겠어 아오 3시 언제 와... 지금!! 킁킁~ 오늘도 재밌다 히히 중간에 감자눈나 만나서 같이 걷걷 이안 작은 도서관에.......
- 어른이 학교 작은 테이블과 의자를 펴고 자전거를 가져온다. 다 준비해 놓으니 1시간 전. 혼자 앉아 있으려니 몇 년 전 돌로미티에서 딸, 손주 와 캠핑했던 장소와 비슷한 느낌이다. 슬픈 가정에 꿈땅 부모들이 위로하러 몰려다니는 엄마, 아빠들 소식을 들으며 딸이 “요즘.......
- 7살 첫 학습지, 우리 첫째 결국 구몬 시작한 이야기 결국 엄마 마음이 먼저 흔들려서 국어, 수학에 사고력 수학까지 우리 집에도 구몬이 들어오게 되었어요. 구몬이 무엇이길래? 학습지를 받아보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와... 엄청 쪼꼬매... 귀여워...!" A4용지보다 훨씩 작은 크기.......
- [울산 동구 꽃집나들이]건물사이에 피어난 장미 같은 꽃가게, 테소로 #울산 동구 꽃집 #울산 꽃배달 #울산 꽃집 “엄마 오늘 기분 좋지?” 이 말 대신 꽃 한 다발 보내면, 말 안 해도 마음이 전달되는 느낌이랄까. 자고 나면 항상 엄마한테 기분 좋은 카톡이 잔뜩 와 있었거든요. 요즘 엄마가 날이 추워서 그런지 잔뜩 얼어있고, 키 작은 아줌마가 더 움츠려서 다니는 게 괜히 안쓰러워서 오랜만에 봄을 먼저 선물하자 싶어서 찾아간곳! 울.......
- 기다림으로 보았더니 꽃을 피웠네 화분에서 꺾여 떨어진 작은 봉오리 하나를 들고 와 물에 담갔다. 이틀이 지나니 조금씩 조금씩 꿈틀꿈틀하더니 이내 활짝 꽃을 피웠다. 오늘이 엄마의 생일이다. 엄마 떠난지 3년.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https://www.youtube.com/watch?
- 도담소식 Vol.75 웃음이 피어나요 아이들은 가을바람에도 설렘을 느끼며 낙엽 하나에도 달려가 웃음을 터뜨리고, 처음 만나 낯 선 토끼 한 마리의 작은 움직임에도 마음을 내어줬다. 버섯이 자라는 모습을 보고 “와~와~”라고 감탄하는 그 순수함, 낙엽을 한 움큼 쥐고 “가을이다.”라고 외치는 그 기쁨 그 모든 것이 바로 ‘.......
- 최근 일상 끄적이기 - 11월에 뭐했지 (1) 11월을 제일 사랑한다 내가 태어난 달이기도 하고 살면서 제일 추억이 많은 달이라서,,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봄인데 요즘엔 가을이 급부상중이다 어릴때부터 엄마한테 질문하기 좋아했던 나 엄마 그냥 좋아 이제 그 의미를 점점 알아간다 주말ㅇㅔ 거주중인 구립 어린이집들 연합으로 바자회가 열렸다 와 세상에 어린이집 다니는 아기들이 이렇게 많다구???
- 모든가정이평안하길 사이가 참 좋았는데 이번 일로 더욱 자매애를 확인할 수 있었다 큰언니 작은언니 그리고 중간 언니 나 우리 막내 낙낙한 환경이 아니었는데 모두 누구 도움 없이 잘 살아왔다 작은언니 와 형부는 우리에게 엄마 아빠 같은 존재다 내가 작은 형부를 처음 본 것이 초등학생 3학년 때다 나의 모든 성장과정을 지켜본 형부다 집안 대소사 모두 형부가 하신다 오빠 사업이 망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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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가정이평안하길
사이가 참 좋았는데 이번 일로 더욱 자매애를 확인할 수 있었다 큰언니 작은언니 그리고 중간 언니 나 우리 막내 낙낙한 환경이 아니었는데 모두 누구 도움 없이 잘 살아왔다 작은언니 와 형부는 우리에게 엄마 아빠 같은 존재다 내가 작은 형부를 처음 본 것이 초등학생 3학년 때다 나의 모든 성장과정을 지켜본 형부다 집안 대소사 모두 형부가 하신다 오빠 사업이 망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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