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연못

영화

《작은 연못》은 2010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이 작품은 한국 전쟁 당시 미군이 충청북도 영동군 노근리 주민들을 학살한 노근리 양민 학살 사건을 고발한 역사영화이다. 제작사가 누리집에서 공개한 미니 다큐에 의하면 진상 규명이 되지 않았던 노근리 학살 사건을 고발한 AP통신 최상훈 기자의 제안으로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으며, 미군의 폭력으로 몸과 정신이 망가진 생존자들을 어렵게 설득하는 작업, 4년간의 현장답사라는 노력으로 제작되었다. 당시 투자자들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돈벌이가 아니 된다고 해서 투자를 하지 않아, 강신일, 이대연, 박광정 등의 배우들이 출연료를 전혀 받지 않고 출연하였다.

장르
전쟁, 드라마
감독
이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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