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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칫솔 추천, 뷰카를 선택한 이유
하는 일이 늘어나잖아요ㅎㅎ 저희 집 3살 아이도 요즘 뭐든 혼자 해보겠다고 하는 시기인데 양치할 때도 마찬가지더라고요 ㅎㅎ 스스로 해보려는 모습은 기특하지만 막상 보면 앞니만 열심히 슥슥 닦고 어금니 쪽은 한두 번 지나가고 끝내는 날도 많아요ㅠㅠㅋㅋㅋ 아직 손도 작고 손목 움직임도 익숙하지 않다 보니 성인 칫솔처럼 헤드가 크거나 손잡이가 잡기 불편하면 혼자 칫솔을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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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가 개나리 꽃밭이 됐어요, 인간 바나나가 되어버린 7살 딸아이? 거칠어진 아이 피부 보습부터 기분 전환까지! 딸아이의 달콤한 바나나 향기, 러쉬 '바나나스 포 유'
작고 고운 손을 꼭 쥐고 집으로 걸어오는 길, 유난히 날씨도 따뜻하고 바람도 선선해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기엔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마침 집 근처 백화점 앞을 지나던 참이라, 딸아이 손을 잡고 자연스럽게 백화점 안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7살이 되면서 제법 취향도 확실해지고 예쁜 걸 보면 사달라고.......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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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처리기 쿠첸 제로핏 음식물처리기 2주 사용, 여름철 더 편해진 주방
처음에는 작고 예쁜 디자인에 가장 먼저 눈이 갔다면, 2주 동안 실제로 매일 사용해 보니까 이제는 디자인보다 '아, 이래서 음식물처리기를 쓰는구나' 싶은 순간이 더 많아졌어요. 저희 집 여름철 필수 과일이 바로 수박인데요. 시원하게 잘라놓으면 아이들도 잘 먹고 저도 좋아해서 자주 사 먹는데, 맛있는 건 좋은데 먹고 나면 항상 남는 게 있잖아요.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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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방망이 픽앤고라이트 소형믹서기로 매일 아침 과일쉐이크 요거트스무디 뚝딱
저희집은 아침이나 오후 간식으로 과일 쉐이크를 자주 해먹고 있어요 저희 집 냉동고 안에 있는 다양한 과일들~!~! 도깨비방망이 픽앤고라이트 ~~~~ 작고 가벼운 사이즈인데 취향저격,, 너무 예쁜 디자인에 생각보다 강력 성능까지 갖춘 소형믹서기라 요즘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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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을 주는 무언가를 깨닫기
집 한쪽에는 예쁜 다구를 갖추고, 차를 우리고, 그 조용한 시간을 누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솔직히 그건 차를 순수하게 좋아하는 마음이 아니었다. 키가 큰 편인 나는 어릴 적부터 작고 아담해 보이는 여성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해왔다.......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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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팩으로 버티다 결국 구매한 병아리 보온 램프 아마존 스팟램프 100W 구매
갑자기 며칠 새 바깥 날씨가 훅 추워지면서 안전한 집 안 공기마저 차갑고 서늘해졌다. 이제 막 갓 태어난 작고 여린 생명에게는 이런 미세한 온도 변화조차 매우 치명적이다. 아직 솜털도 다 마르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정말 작고 여린 나의 예쁜 새끼 병아리다. 어디가 추운지 몸을 한껏 동그랗게 웅크리고 눈만 끔벅끔벅이는 모습이 왠.......
blog.naver.com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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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난청 아이 "왜 인공와우 수술 안 하셨어요? 묻고싶었는데요..
저는 가끔 주말에 집 근처 소아과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작고 귀여운 아이들을 보면 힐링이 되기도 하지만, 가끔은 마음 한구석이 묵직해지는 날도 있답니다. 감기가 결려서 병원에 왔던 28개월 된 예쁜 아이. 감기 때문에 체온을 재려고 다가갔는데, 아이의 양측 귀에 보청기가 끼워져 있더라고요. 직업병일까요?
blog.naver.com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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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가 사랑한 모르포나비 / 김상미
멕시코시티의 코요아칸, 프리다 칼로의 파란 집(카사 아술) 지금은 이 되었다. 프리다 칼로는 이곳에서 태어나 이곳에서 죽었다. (1907년~1954년) ............ 꼬마 요정들같이 작고 예쁜 나비들. 전체 나비 종 수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종류도 다양하고 사는 모습도 다양한 나비목 부전나빗과 나비들. 정말 반갑다.
blog.naver.com ·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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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에서 보낸 여름방학 - Day3 (비에이의 귀여운 빵집 Kitchen Hitosaji 특집)
(여긴 너무나 특별한 장소여서 따로 글을 남겨본다) 비에이에서 가장 예쁜 곳이던(우리 기준, 청의 호수나 흰수염 폭포보다 더!) 귀여운, 마치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에 등장할 것만 같은, 아니면 초원의 집 같은 모양을 한 이 곳이 궁금했다.
blog.naver.com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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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0928 일상일기
아이를 키우면서 읽어보면 좋을 도서로 감정읽어주는 선생님께 추천받았다 예쁜 말도 해주고 사랑만 주고 싶은데 화나게 하는 작고 작은 아이... 오래오래 함께하자 어린이집 신나요 어린이집 슬퍼요 하루에도 열두번 감정이 바뀌는 ㅋㅋㅋ 짜바게티에 고기 구워서 부추랑 냠냠 아주 맛있어~~ 불량엄마의 저녁 끝ㅋㅋㅋㅋ 엄마랑 장보러 집
blog.naver.com ·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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