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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유시민, 저주의 언어로 쪽박 깨지 마라" 더불어민주당 5선 중진인 박지원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제기한 유시민 작가에게 “제발 도와주지 못할망정 쪽박 깨뜨리지는 말아달라”고 경고했다.유시민 작가(왼쪽)와 박지원
- '민주당 원로' 박지원 "유시민, DJ 5년 괴롭혔으면 충분…李대통령 흔들기 멈추라"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원로 정치인 박지원(5선)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노선은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발언한 유시민 작가 발언에 "이 대통령 흔들기를 멈추라"고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아마 지금 유시민 작가 얘기부터 해서 이른바 정정래 대표 또 유시민 작가 김어준 씨 그리고 친명 간의 제일 갈등선이 이 점이 아닌가 싶어요. 외연 확장이 맞느냐, 아니냐. 저는 유시민 작가가 무슨 뜻에서 말씀을 했는지 모르지만 결국 그분도 진보적인 작가 아니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싸워서 왜 내란 세력한테 갖다 바치는 그러한 언행을 하시는가.
- 유시민 ‘李 필패론’에…정청래 “檢개혁 실패땐 지지층 외면” 반면 친명계과 대립 중인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원치 않는다’는 취지의 유 작가 발언에 대해 “노코멘트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원로인 박지원 의원은 16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분명 진보 지식인 유시민 작가가 누구를 대안으로 두고 이제 갓 1년 지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어대느냐”며 “
- '이재명 실패론' 유시민, 유튜브 여론은 비판 우세... 극우 채널에선 "잘 싸운다" 그러자 박지원 의원 등 여당 의원들이 잇따라 유 작가를 비판하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댓글들은 각각 유시민 작가 옹호와 비판, 중립(주어가 없는 등 명확한 의견 분류가 불가능한 경우) 등으로 구분했으며, 본격 분석에 앞서 100건의 분류 표본을 직접 검수했다.
- 박지원 “유시민 자중해야…김민석이 정청래보다 더 적통”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5선)은 29일 유시민 작가의 일명 ‘재건축론’과 관련해 “좀 자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박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유 작가의 재건축론은 맞는 진단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그는 “맞고 틀리고가 문제가 아니라 유 작가는 존경받는 진보적 작가”라며 “정치적 비평을 하겠다고 나서지만, 모든
- 청와대, 유시민에 반박…"수사·기소 분리 원칙 흔들린 적 없어" ▶ 인터뷰 : 유시민 / 작가 (유튜브 [팟빵] '최욱의 매불쇼') - "검찰 개혁이 1년 넘도록 안 되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박지원 의원은 "유 작가가 지난 김대중 정부도 괴롭히지 않았느냐"며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의 길로 갈 수 있게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친청계는 공개 반응을 자제했습니다
- 유시민 37세때 빗나간 'DJ 필패'…66세 또 꺼낸 '李 필패' 다시 소환된 '필패론'…박지원 "DJ 5년 괴롭혔으면 충분" 유 작가의 이번 '매불쇼' 발언 이후에도 여권은 들끓었다. 반면 정청래 전 대표는 국회 검찰개혁 토론회 뒤 기자들과 만나 유 작가 발언에 "노코멘트 하겠다"며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