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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 박성태> 전혀 없습니까?
◆ 송영길> 없습니다.
◇ 박성태> 비서실장이나 정무수석.
◆ 송영길> 없어요.
◇ 박성태> 객관적 현실은 반대다.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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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 박성태> 그렇죠.
◇ 박성태> 다른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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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 박성태> 알겠습니다.
◇ 박성태> 설득해야 된다.
◆ 박지원> 그렇죠.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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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 박성태> 대통령은 유시민 작가 표현을 빌면, 제가 잠깐 부연하면 유시민 작가의 표현을 빌면 대통령은 정청래 대표의 당선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느낌이라는 거죠. ◇ 박성태> 예.
www.nocutnews.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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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뉴스연구소 1부에 이어서)
◇ 박성태> 두 번째 뉴스를 볼까요?
◆ 박순봉> 이 대통령 출마자 만찬.
◇ 박성태> 오늘 저녁이죠.
◇ 박성태> 모두가 졌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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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철 "아들로 삶 통째로 변화…자폐아 위한 재단 짓고파"
◇ 박성태> 계속 아이에 머문다는 거죠. ◇ 박성태> 인사.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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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 박성태> 그렇게 좀 들리기도 했어요.
◆ 이석현> 그렇게 느꼈습니까?
◇ 박성태> 말씀하세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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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 박성태> 정구승 변호사님.
◇ 박성태> 봉합이, 섣부른 봉합이 나쁠 수 있다.
◆ 이석현> 꺼내놓고 경쟁해야 된다.
◇ 박성태> 예.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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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 박성태> 해도 돼요?
◆ 서용주> 그럼요, 해도 되죠, 막 해요.
◇ 박성태> 마음 정하셨군요?
◇ 박성태> 월드콘도 있고.
◆ 서용주> 겸손하겠습니다.
◇ 박성태> 바로 그러면 민주당 얘기부터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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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 박성태> 김은지 기자님.
◇ 박성태> 고사지내고 놀려고 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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