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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장' 남실장, 도베르만 생각했죠" 이동하의 새 얼굴 그는 "윤경호 형님이 연구를 정말 많이 해오시고 현장에서도 끊임없이 소통한다"며 "원래 박진철의 대사가 '너 해외파 출신이구나'라고 하면 '국내 레벨 따위하고 비교가 안 되지'였는데 제가 이번 연극에서 글을 쓰는 작가 역할인데 '그런 얼굴도 있었냐', '나 이빨 뽑지 마라', '무섭다'고 이런 말씀 해주셨죠.
- 효린에게서 음악을 뺀다면? "제 미래 불투명해 보여요" 여성 댄서들과 합을 맞춘 퍼포먼스로 시선을 붙잡는 뮤직비디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찍었다. "천장이 뚫려있는 세트"에서 찍느라 "주근깨가 한 200개 늘었다"라고 효린은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