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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분들과 함께"…피터팬 아빠, 마지막 영상편지 출판사 '이야기장수'는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 작가의 마지막 영상 편지를 공개하며 "작가님의 영상메시지를 돌아가신 후에 공개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오늘 작가님의 임종을 애도하는 많은 분들께 작가님이 몸을 일으켜 집에서 스스로 촬영하신 영상편지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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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아빠’의 마지막 편지…“장애인마을 건립 힘 모아달라”
출판사 측은 “작가님의 영상메시지를 돌아가신 후에 공개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작가님의 임종을 애도하는 많은 분께 작가님이 몸을 일으켜 집에서 스스로 촬영하신 영상 편지를
- '46세' 이요원, 20대 딸과 친구 같다더니 이유 있었네…세월 비껴간 미모 이요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스럽게 멋진 내 모습을 기록하는 김제원 작가님의 fortrait은 청담 택터스커피에서"라는...
- '남궁민♥' 진아름, 출산 두 달 만에 되찾은 몸매…한남동서 여유 판화라는 매체를 통해 작업 세계를 보여주고 계시는 작가님의 뜻깊은 개인전 오프닝 리셉션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 유퀴즈, 피터팬 아빠 전경철 추모 "오래 기억하겠다" 유퀴즈에서 작가님의 바람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 최휘영, '만화계 오스카' 아이스너상 수상한 산호 작가에 축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지속적으로 우수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셨다"며 "이번 수상은 그동안 쌓아온 작품성과 독창적인 세계관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응원했습니다.이어 "앞으로도 작가님의
- 강성연, 장민욱과 재혼 후 행복한 일상…아들과 전시회 나들이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원장과 재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사진=강성연 SNS강성연은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귀한 전시회 초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작가님의
- 최휘영 장관, ‘韓 첫 아이스너상’ 산호 작가에 “세계가 인정한 성과” 이어 “다시 한번 수상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작가님의 뛰어난 상상력과 깊은 울림을 담은 작품으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66세에 처음, '퇴고 지옥' 실감하며 만든 책 <우리가 만난 환승역>은 26명의 작가가 함께 만든 책이지만, 출간까지 이어지는 과정에는 브런치 글빵연구소를 이끄는 미야 작가님과 잇고 출판사 혜윰길 작가님의 노력이 있었다 글빵연구소에는 문장의 결을 살피는 미야 작가님의 시선 아래 등단 작가부터 글쓰기 새내기까지 모여 마음의 온도와 문장의 리듬, 감정의 농도를 섞어 각자의 글을 빵 굽듯 정성껏 다듬어
- 대문 열자마자 감동 받은 집, 가구 보고 놀란 이유 권윤덕 작가님의 새 그림책의 제목이자 배경인 <만희네 꽃밭>에 다녀온 것이다. 그 말씀을 하실 때엔 작가님의 얼굴에 모란처럼 큰 미소가 피어났다. 그 모습에 나도 덩달아 웃게 되었다. 작가님의 말씀 끝에 잠시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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