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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어 "소속사 배제 독자 행동" 다니엘 "왜 문제?" "뉴진스 멤버들이 이 사건 계약 해지함에 있어서 원고의 신용 관계가 파괴되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다니엘을 포함한 뉴진스 멤버들은 당시에 계약 해지 사유가 정당하게 다니엘 측은 "이 소송은 (시작된 지) 6개월이니까 짧다?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 김유정> 대법원에 9일 만에 파기환송 시킨 거, 올라간 지. 7만 쪽. ◆ 김종혁> 지금 그거 가지고 그러시는 거잖아요. 씨 자 붙인 건 다행 아닌가요? 그 정도로 지금 민주당에서는 분노가 차올라 있다는 거죠. 이런 경우는 없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