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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라이프] 경기권자취 7년차 : 나의 집 연대기 (자취방/입주청소/미소이용후기/미소업체추천) 2017.06- 2024.6 타지생활 7년살이 거주지 이동썰 푼다 2017.06. (안양/원룸텔) 안양에서 직장생활을 하게되어서 얼레벌레 구했던 첫 자취방.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엄마는 :가까이 걸어다니는게 최고다 나 : 침대없이 못자겠다 의 조합이 만든 원룸텔 거주2개월.. 200에
- 주말아침 잉여롭게 적어보는 낙성대의 여유로운 풍경 + 자취라이프 어제 오랜만에 재택근무를 했다. 평소보다 잠도 한시간 더 잘 수 있고 점심시간에 산책도 하고 간단한 맨몸운동도 할 수 있어서 개꿀이다. 점심시간에 자취방 인근 낙성대 공원에 산책을 나갔는데, 몇일 전 부터 포스터로 보던 강감찬 축제가 시작되어서 부스와 메인 스테이지를 설치하고 준비하는걸
- [자취라이프]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오늘 아침 밖을 나와보니 바람이 솔솔 불었다. 더웠던 공기는 어느새 식었고 찬 공기로 느껴질 만큼 불었다.주말이면 뛰고 싶은 충동이 들어 한강에 나간다. 요즘 같은 밤이면 더 좋다. 자전거로 편하게 밟는 것 보다, 조금 힘들어도 뛰는게 왜 더 좋을까? 난 힘들어도 스스로 하는
- [자취라이프] 효율성을 따져야 할 때 효율성을 따져야 할 때참 재미없다. 요즘 자주 생각나는 말이다. 재미없는 일은 어찌 참을 수 있겠는데 회사 일 때문에 개인시간을 침해 받을 땐 나도 모르게 화나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효율성을 따져할 때가 온 것 같다.일주일에 한 번 분리수거를 한다. 처음엔 엄청 귀찮았지만, 지금 꽤
- [자취생의 자취밥상] 취사병 출신의 라면 맛있게 끓여 먹는 법!! 전역한 동생과 같이 자취라이프 시작!! 방 알아보고 방 구하는 것까지 너무도 재밌고 즐겁던...ㅋㅋㅋㅋ 자 자...
- [자취라이프] 혼자에 익숙해지다 혼자에 익숙해지다자취 후 일주일이 지났다. 가장 많은 변화는 바로 정리정돈이다. 집에서는 이렇게 까지 깔끔떨진 않았는데.. 자취방을 내 집처럼 생각하니까 머리카락 하나, 설거지 하나 신경쓰는 것 같다.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오롯이 혼자 하는 생활 나는 지금 혼자에 익숙해지고 있다. 아
- [자취라이프] 이제 뭐 해먹지? 아끼다 똥 된다.벌써 일주일이 훅 지났다. 블로그를 쓰고 싶었는데, 사진도 없고 얘기할게 별로 없어 잠시(?) 블로그를 안했다. 오늘 저녁을 먹으면서 얘기하고 싶은 말이 이제 뭐먹지? 이다. 이제 나도 모르게 점심 뭐먹지? 저녁 뭐먹지를 외치고 있다...하 수요일, 금요일엔 회사 사람들
- [자취라이프] 완벽한 준비는 없다 하루 하루 지내면서, 그리고 자취 준비를 하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점은 바로 완벽한 준비는 없다.아무리 수 많은 변수를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생각했더라도 전혀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문제는 발생하는 것 같다. 자취를 하면서 발생한 문제를 적어보겠다. 1. 식기건조대, 수세미를 둘 공간 자
- [자취라이프] 나는 아직 할 일이 많다 나는 아직 할 일이 많다야심한 시간 블로그를 작성한다. 자취 시작 후 이상하게 할 일이 많아졌다. 직장에서, 집에서, 그리고 내 마음가짐에도늦은시간까지 야근을 했다. 사실 이제 아무 생각이 없다. 나중에 이게 좋은 경험이 되겠지 생각하면서 다시 생각해보면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것 같다
- [자취라이프] 모든걸 나 혼자서 해야한다 모든걸 나 혼자서 해야한다.자취하면 가용시간이 많아질 것이라 생각했고, 확신했다. 가용시간을 최대한 활용해 내 목표를 이루고 싶었다. 하지만, 자취를 통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빨래, 쓰레기 분리수거, 밥짓기, 설거지 등 집안에서는 없던 내 역할이 여기선 모두 내 것이 됐다.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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