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대전 성심당 맛있는 순위 롤케익 크레페 와락 ~♡ 지난주 우리 지나는 친구랑 성심당에 다녀왔는데요 망고 시루가 끝나고 복숭아 시루가 나올때라 그런지 우리 지나 아침 9시에 갔는데도 복숭아시루를 사지 못했어요 대신 안녕 크레페랑 멜론와락은 두번째로 맛있었던 것은 크레페인데요. (45.000원/온누리상품권 결제 가능) 크레페가 엄청 크기도 하고 과일이 얼마나 많은지 진짜 감탄 그 자체~ 과일만으로도 빵값 나오겠다 싶을
- 3키나와, 마지막까지. 네 번째 날이 밝았고,, 지난번엔 저층에 묵어서 몰랐는데 콜렉티브도 오션뷰 호텔이었다는 사실,, 타임렙스 못 참지 아침 가볍게 먹고 그래도 바다는 봐야지 하며 동부 해중도로로 쏘는 우리 https://uruma-ru.jp/see/sea-road/ 거의 두 시간 가깝게 달려 도착한 해중도로 끝없이 펼쳐진 바다 중앙의 도로,, 날씨가 좀 더 좋았으면 좋았을 것을,
- 눈 쌓인 월요일 우리 잘 버텨보자. 글을 쓰다 점심을 먹고 다시 도서관에 들어가는데, 글쓰기 수업 듣는 친구가 아는 척을 해줍니다. 오늘은 1만 자를 채웠습니다. 자체 목표를 정해두고 지키는 걸.......
- 현풍 구지 맛집, 전라도국밥 또또또 간 단골 추천 아침식사도 가능한 곳이라 야간 퇴근 후나 아침 출근 전 손님도 많은 곳이에요. 우리 동네에 구지 맛집 있다는게 행복 그 자체♡ 기본찬들도 다~ 사장님이 직접 만드시는데 손맛이 예술이에요. 정성도 가득한 현풍 구지 맛집입니다.
- 시조카들과의 일주일 설이와 방학 기간이 맞지 않아 설이는 자체 방학 일주일이 늘어났다. 평일에는 TV를 보지 않는 우리 집이기에 2번 약속도 추가.
- (김해왁싱) 자연스러운 눈썹의 완성 외동 스타비비 자연스러움 그 자체, 당신의 눈썹을 위한 '결'의 미학 ( 김해 내외동 스타비비) 눈썹은 우리 얼굴의 지붕이자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숱이 적거나, 비대칭이거나, 혹은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아 매일 아침 눈썹을 그리는 데 시간을 투자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 팔라우 퍼시픽 리조트 종일 바다 위에서, 아래에서 원없이 봤으니까. 7일 내내 바닷물에 담궈졌던 사람 ♀️ 리조트 자체 선착장이 있어서 투어 나가고 들어올땐 편했고 우리 룸에서 로비보다 선착장이 더 가까웠다 조식 먹으러 왔다갔다하면 10분; 매일 아침 수영장 옆에서 타월 마음껏 빌려서 나갈 수 있는것도 좋았다. (인간적으로 이 가격이면.......
- 농심 스머커스 잼 최상급 과일로 균형 있는 맛 농심 스머커스잼 오렌지, 포도잼 매일 아침 빵을 선호하는 우리 집 잼을 냉장고에 쟁여 두고 먹긴 하는데 농심 스머커스 과일잼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오렌지는 상큼하고 씹는 맛도 있어서 더욱 좋고요 포도향 가득 포도잼도 맛있어요 스위트오렌지 마멀레이드 캘리포니아 자체 농장에서 재배된 최상급 과일을 담 와낸 미국 과일잼 1위 브랜드랍니다 햇빛에 잘 익은 과일로 만들어
- [캠핑 라이프] 뒤늦게 올리는 밴프 오텐틱 캠핑 둘째날 2022.10.03 Tunnel Mountain Village / 밴프여행 / 캐나다 여행 유난히 더 상쾌했었던 아침공기 빡빡머리 우리 노아..ㅋㅋ 노아는 계속 머리는 기르는걸로 아침 먹고 느즈막히 캠핑장 트레일 따라서 운동겸 산책하기 중간 중간 보이는 풍경이 환상 그자체 항상 친구처럼 잘 놓아주시는 할머니 한참을 걸어서 캠핑장 근처 전망대까지 올라감 사방에 보이는 모든것이 그림 그 자체.. 꽤 오랫동안 걷고 와서 먹는 라면은 진짜 꿀맛!
- Day2-3 :UK♀️ 영국에서의 첫 아침 햇볕 좋고요。。 여유로워서 더 좋고요。。 다른 나라에도 팔겠지~했는데 이후로 못 봤다는 슬픈 사실 가는 곳 마다 예쁜 것 천지고요 첫 행선지는 세인트 폴 대성당 이른 아침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 종소리도 들려서 평화 그 자체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