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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은 174번, 사람은 4072번… 단양 119가 보여준 뜻밖의 숫자 불을 끄는 일도 물론 중요하지만, 소방관이 더 자주 마주하는 현장은 구급과 구조다. 특히 구급 출동은 화재 출동과 견주기 어려울 만큼 많다. 이번 기사는 '119=화재 진압'이라는 익숙한 이미지가 실제 소방활동과 얼마나 다른지 확인하기 위해 시작됐다.
- 강릉시, 버스정류장·비상소화장치에 사물주소판 290개 설치 강릉시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물에 정확한 위치정보를 부여해 긴급상황 대응력을 높인다.시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버스정류장과 비상소화장치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물에 사물주소판 기초번호를 활용해 부여하는 위치정보로, 경찰과 소방이 위급상황 발생 지점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이번 설치 대상은 주민 이용이 많은 버스정류장과 화재
- 삼림 화재 잦은 인니, 72명 방화 혐의로 붙잡아 인도네시아는 엘 니뇨 현상이 심해지고 건기가 장기화되면서 화재가 자주 나고 있다. 이로 해서 짙은 연기가 말레이시아 쪽까지 퍼지고 있다. 인니와 말레이시아는 화재 연기로 다툼이 있어 왔다. 플란테이션 농장주와 전통 농부들이 종종 농경지 마련을 위해 불을 지르고 있다고 경찰 당국은 지적한다.
- 브라질 헬기 2대 공중 충돌 후 추락…탑승 6명 전원 사망 다른 헬기는 충돌 직후 폭발해 잔해물이 낙하했다.소방당국은 사고 직후 현장에 출동해 구조 및 화재 진압 작업을 시작했다. 현장 접근과 안전 확보를 위해 아베니다 다스 아메리카스 일부 도로는 통제했다.브라질에서는 소형 항공기 사고가 비교적 자주 발생하고 있다.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서정욱> 옛날에 저는 이 서산 화재 때인가 그때 윤석열 대통령이 갔을 때 한동훈 대표도 90도 가까이 인사했죠. 근데 그 이후에 관계 회복됐습니까? 딱 그거 하나 차이 외에는 그냥 같은 민주당이고 정치 같이 하셨던 분인데 왜 이렇게 정권 초반부터 여당 대표와 대통령 간의 생각이 다른 것이 이렇게 자주 노출이 되고 급기야 이런 상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