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며칠 전까지 찾았는데"…파주 카페 사건에 단골들도 충격 한 네티즌은 지난 8일 스레드에 해당 사건을 언급하며 "파주에 살면서 자주 갔었는데 가까이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게 너무 무섭다"고 적었다. 카페를 자주 이용했다는 이들의 글도 잇따랐다.
- "못 걷는다던 아이가 자라…멋진 의족 신고 모델로서 런웨이 섭니다" 김씨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스레드에 "내 이름은 김세진이야. 두 다리와 오른손 세 손가락이 없이 태어났어"라며 모델 데뷔를 앞둔 소회를 전했다. 김씨는 "어릴 적 내가 엄마와 밖을 나가면 자주 듣던 말은 '예쁘다', '사랑스럽다'가 아니라 '저거 애미가 전생에 죄가 많아 저런 거 낳은 거야', '너도
- ‘악플러 고소’ 최시원, 정치색 논란 딛고 소통…“나라 미래 고민하고파”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최시원이 새 SNS를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최시원은 13일 스레드에 말을 타는 자신의 뒷모습 사진을 올리며 첫 게시물을 공개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예전에는 가끔, 요즘은 더 자주 다음 세대가 살아갈 이 나라가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생각해 본다. 여러분도 그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