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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안교회][포도밭에서 읽는 말씀] 들포도
내가 그 밭에 해 주지 않은 일이 무엇이냐? 어떻게 된 일이냐? 포도 맺기를 기다렸는데 들포도를 맺다니!” “고약한 냄새”(사 34:3, 욜 2:20, 암 4:10)로 번역된 베오쉬(악취)의 복수 형태입니다. 예레미야도.......
- 3년전 일기, 몰라봐서 미안하다. 3년전 일기 그 당시 나는 자주 배가 아팠다. 내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다 다녀도 별 이상 없다고 하니 신경성이구나 생각했다. #암 인줄 몰라봐서 미안하다. 라는 문장에서 과거의 내가 너무 안쓰러워서 울컥 했다. 암 인줄 상상도 못하고 또박또박 써내려간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지 물 많이 마셔야지 문장들이 왜 그렇게 안타까운지..
- 이채연·채령 자매 어머니, 암 투병 고백..팬미팅서 채령이 눈물 쏟은 '안타까운 이유'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이채연과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의 어머니 최선영 씨가 암 투병 중인 사실을 직접 알리면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내가 젤 열심히 하는 듯"이라고 적었다. 이어 자신의 건강 상.......
- 암환자 가족 조언 갑작스러운 암 진단으로 당황하신 분들 보세요 긴급상황에는 비상한 조치들이 필요하잖아 경영 관점에서 나도 비상경영으로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잘못된 판단과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그리고 체중관리: 식사 - 자주, 맛있게, 소량으로라도(제일중요) -육식. 고.......
- Day 4. 자주 쓰는 내 이야기 내가 반복해서 하는 질문은 어떻게 견디는가 어떻게 회복하는가 어떻게 다시 살아가는가 어떻게 희망을 잃지 않는가 로 분류된다. 블로그의 대표 키워드를 살펴보니 2년 전부터 시작된 남편의 건강 악화로 암, 병실, 간병, 눈물, 회복, 희망, 용기가 내 핵심 주제가 되었다.
- 225. 명령 / 이병률(시집: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명령 / 이병률 내 앞으로의 소망 하나는 길을 자주 잃게 해달라는 것 절대 길을 안 잃어본 사람이라서 길을 잃을 것 같으면 아예 발길을 돌려 되돌아 나오거나 잃은 길을 땅바닥에 회로로 그려본 다음 그 길을 가뿐히 빠져나온다는 것 그러니 그 못된 버릇을 영영 잃게 해달라는 것 내 앞으로의 소망 하나는 자주 죽는 것 망하거나 창피한 일 앞에 매번 죽어 없어져버려 내가
- <죽음 공부>, 박광우 지음 원래도 죽음, 호스피스 이런거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자주 이런 류의 책을 찾아보는 편인데. 그래서인지 중증의 암, 신경계 질환의 마지막 여정들에 대한 경험들을 짧지만, 핵심적으로 담았다. 잘 산다는 것과 잘 죽는다는 것은 어찌보면 동의어겠지.
- 울산 대왕암공원 꽃무릇 아직 몰라?/10월 키큰 소나무숲 아래 붉은 꽃무릇 천국 그늘아래 붉은 꽃무릇이 매우 매력적 바쁜일상 이지만, 나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강아지들 콧구멍에 바람은 넣어줘야지~ 나도 내 강아지도 좋아하는 #울산대왕암공원 은 속이 쓰리거나 답답할때 자주 비상 그럴땐 #대왕암공원 이지 암! 내가 울산이란 낯선곳에 정착하던 그 해 부터 찾았던 곳 벌써 26년.......
- 주열기를 아시나요? 4 "내가 힘이 없네..기운이 없네..힘이 딸려.." 이런 말을 자주 하다보면 어느새 감기가 오고, 이런 말을 오래 하다보면 슬며시 암 진단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내가 기운이 없네.. 내가 에너지가 다 소진되었네.."라는 말도 쉽게 한다.
- 2024년 12월 넷째 주, 크리스마스를 위해 포장 준비하는 자세 훈연파프리카만 있으면 내가 이 구역 미슐랭 요리사, 성공하면 내 탓 실패하면 식료품 탓 엄마 손맛 요리들을 맛보다가 내가 하려니 그 맛이 안나서 절대 하고싶지 않은 요리들이 하나 둘 쌓이다보니 아무것더 안하고 싶네 숯불에 지짐당한 고기들 자주 많이 먹으면 암 거린다는 SNS를 스치듯 보고야 말았다 잊을만 하면 떠오르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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