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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年5月 복귀 … 비억수로 온날 런닝화 사러갔다 봉변 엄마가 한국에서 챙겨주신 파김치랑 같이 짜파게티 기절 초풍맛 도쿄역근처 멕시칸인데 2년전에 갔다 약속장소가 우연히 같은 곳이었다 집근처에서 자주 꼬양이 나의 아이스존 어버이날 선물로 꽃 상자랑 향수 보냈는데 향수가 없었습니다 덴샤에서 빼곰 내다보고 있는 인형 동생 여자친구가 만들어준 마루 셔츠 다른 커플 데이트에 낑김 동..
- 오늘은 이렇게 입었어요! (feat. 워크앤디올 스니커즈) 요즘은 요런 와이드한 진을 좋아해서 자주 입는데 사진에 담기에 그리 예쁘지는 않네요 :) 요런 와이드 진은 허리 부분을 드러나게 입어 줘야 날씬해 보인다는 점!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추워 진다니, 나의 이웃님들도 부지런히 이 가을을 만끽하시길요
- 폴로 랄프로렌 셔츠 자주 입어주세요. 그전까지 나의 랄프로렌여신(!)은 이하나 였는데 둘이 투탑 하세요. 존예파티 너무 좋다.. 옷장에 랄프로렌 셔츠 깔별로 있을 것 같아. 너무 잘 어울려요! 앞으로 내가 따라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