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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장가 (김영일 詩 / 김대현 曲) / Sop. 배행자 배행자 우리 아기 착한 아기 소록소록 잠들라 하늘나라 아기 별도 엄마 품에 잠든다 둥둥 아기 잠자거라 예쁜 아기 자장 우리 아기 착한 아기 고요고요 잠잔다 바둑이도 짖지 마라 곱실 아기 잠깰라 오색 꿈을 듬뿍 안고 아침까지 자장
- 섬집 아기 250 | 48쪽 2025. 5. 20 각양장본 | 값 15,000원 독자 대상 : 초등 중학년 [내용]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 「섬집 아기」 이 동요시가 탄생하게 된 일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동화입니다.
- 변덕쟁이 얼굴 시를 연주하는 조개씨 변덕쟁이 얼굴 글: 8살의 안소연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울고불고 얼굴은 놀러가고 싶어한다 웃음가득 얼굴 귀여운 얼굴 새근새근
- 자장가 불러주는 25개월 아기 발달 신기하게 곧잘 따라 하고, 곧잘 말한다 요즘은 잘 때마다 불러주던 자장가를 엄마 누워, 하며 잘 때마다 불러준다 자장 자장~ 우리 엄마~ 잘도 잘다 우리 엄마~ 발음은 완전하게 정확하지 않지만 음까지 맞추며 부르기 25개월 아기 발달 중에 크게 변한것 중에 또 한가지가 어린이집 생활이다.
- 양양 전래자장가 잠드네 쌔근쌔근 잠드네워리 자장 워리 자장 우리 아기 잠드네코끝으로 오는 잠 엉금엉금 기어와눈썹 밑에 모여들어 깜빡깜빡 스르르르입언저리 오는 잠 엉금엉금 기어와눈썹 밑에 모여들어 깜빡깜빡 스르르르우리 아기 잠드네 쌔근쌔근 잠드네워리 자장 워리 자장 우리 아기 잠드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