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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재판 중단 행위는 현대판 예송논쟁 오르므로 상복 기간은 3년 주장을 하여 첨예하게 대립하여지만 당시 국정을 서인이 장악하고 있어기에 서인 주장이 채택 되었다.그러나 예종이 왕위에 오른후 효종비 사망으로 또다시 자의대비
- 숭릉(崇陵) - 조선 제18대 왕 현종과 명성왕후 논쟁의 주요 쟁점은 인조의 계비인 장렬왕후(자의대비)가 상복을 1년을 입어야 할지 3년을 입어야 할지였는데 당시 송시열, 송준길이 주축이 된 서인은 효종이 차남이므로 1년복을 입어야
- 조선왕조실록-기해예송 기해예송 인조의 부인, 자의대비 인조의 아들, 효종이 죽었다. 과연 아들의 상에 몇 년 상복을 입어야 하는가 ? 3년과 1년(기년복이라한다) 중에서...
- 18대 현종, 명성왕후 (숭릉-동구릉) 효종이 죽자 할아버지 인조의 계비 자의대비(장렬왕후)가 몇년간 상복을 입어야 하는가로 국력을 소진했다. 1년상을 주장한 서인과 3년상을 주장한 남인이 대립한 1차 예송논쟁은 서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