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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신세계, 두 번째 ‘기브그린’… 중고 옷-가전 팔아 636만 원 성금 광주신세계는 최근 본관 지하 2층에서 임직원 참여형 자원순환 행사인 ‘2026 기브 그린(Give Green) 마켓’을 열고 판매 수익금과 자체 기부금을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 대전 광역·기초 단체장 당선인 6명 중 5명 기후공약 제시 허 당선인은 건물 부문에서도 둔산지구 노후 아파트 재건축에 태양광 자체 생산·소비 설비를 지원하는 '둔산지구 탄소중립 신도시 재건축 지원', 노후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 제로에너지 자원순환 분야에서는 포장재 없는 가게와 업사이클링 문화산업 육성, 탄소중립 추진체계 구축 등을 공약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