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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군, 청산별곡 은하수 숲 자연휴양림 지정…81ha 규모 2028년 착공 충북 옥천군 청산면 명티리 일원에 추진 중인 청산별곡 은하수 숲 조성사업이 산림청으로부터 자연휴양림 지정 승인을 받았다.
- 오창준 도의원 "집행률 0% 사업 수두룩… 예산만 세우고 끝나선 안 돼" 그는 감악산 자연휴양림 진입도로 개설사업과 동두천 신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의 집행률이 각각 13%와 0%에 머물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전체 내용보기
- 대전시장직 인수위 "민선8기 4대 문제사업, 책임 규명 필요" 통해 '민선8기 4대 주요 문제사업'으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기간 지연 은폐 정황 ▲3칸 굴절버스 졸속 선구매 ▲대전사회복지관 부지 고가매입 의심 ▲보문산 '프르내' 자연휴양림 인수위는 "이들 사업은 개별 사업의 문제를 넘어 민선8기 시정에서 반복된 대형사업 추진 방식의 문제를 보여준다"며 "민선9기 출범 이후 사업별 계약, 부지 선정, 보상 과정과 추가
- 달라진 동두천의 4년…GTX-C 연장부터 복지시설 확충까지 대표적 성과는 GTX-C 연장…1호선 셔틀열차도 추진 민선 8기 동두천시의 대표적인 성과로는 GTX-C 노선 연장 확정이 꼽힌다. 신도심에는 총사업비 440억원 규모의 송내복합주차센터 조성과 1229억원 규모의 청년·신혼부부 특화 공공임대주택 210세대 건립 사업도 추진 중이다.